
인기 탈렌트 최진실씨 사망 이후 남겨진 아이들의 양육에 대한 걱정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자식을 둔 부모 입장에서,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아이들이지만 그들의 미래를 생각하면
괜히 마음이 우울해지고 아리는 경험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이 아이들과 관련한 또 하나의 이슈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친권을 누가 가져야 하는가입니다.
이 사안을 두고 성균관에서는 아버지인 조성민씨의 손을 들어주었지만,
뒷따라 '한부모 가정 자녀를 걱정하는 진실모임'에서는 적극 반대하는 기자회견까지 열었습니다.
현행 민법상으로는 세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아버지인 조성민씨에게 친권이 자동으로 옮겨가는 것(현재 이와같은 판례가 있었음)
둘째, 그동안 함께 해 온 외가식구들이 후견인 역할을 하는 것
셋째, 조성민씨와 외가 식구들이 친족회(3~10인까지 가능)를 구성하는 것
무엇보다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은 아이들의 이익 우선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연예인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자식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다시 한번 고민해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맘스쿨 맘들의 거침없는 의견을 기다립니다.
참여해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하여 공연 초대권을 드립니다.
공 연 명 | 50인 산타와 호두까기 인형 |
공연장소 |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 |
초대일시 | 12월 20일 (토) 오후 3시 |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
응모기간 | * 응모기간 : 11월 13일(목)~12월 17일(수) |
당첨발표 | 12월 18일(목)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SMS) |
이벤트 문의 | 02) 3668-9751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초대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일주일 이내에 반드시 <후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후기 미작성시 이후 초대에 제외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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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빠에게 한편은 버림을 받았지만 다시 되돌아 간다고 해도 다시 원상복귀
가 되기엔 이미 너무 엎질러진 물이라고 생각합니다...그 끝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한다는점인데
그점을 강화 하지 않고...단지..진실님께서 하늘나라에 가셨단 이유로 아이를 만나고 아이를 데리고 가야 하고
또한 돈에 까지 얽애이는것을 보면 사실 참 안타깝습니다... 아이는 아빠보다... 외가쪽에 더욱더 가깝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성인이 될때까지 자기 의사표현이 확실할때까지는...당연히 외가쪽에 후견인을 두며
외가쪽에 있는것이 더 옮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외가쪽이 있어야 더욱더 아이가 안정적으로 바람직하게
자랄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답글
서명숙
경쟁이 치열해서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반가운 소식에 무척이나 기쁘답니다.
아이도 이번 겨울 신나게 맞이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답글
유미숙
초대 너무 환상 적이네요. 우리딸과의 즐거운 시간 될 것 같아 가슴이 떨려요.
참석 꼭 합니다.
답글
허이나니
초대 너무 감사드려요.. 아침에 몸이 찌뿌둥해 누워 있다가 반가운 연락 받았네요.
참석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올께요. 따끈한 후기도 남기겠습니다.^^
답글
황정숙
감사합니다. 20일 공연 참석가능합니다.
아이들과 좋은 공연 보고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답글
병규맘
저는 그동안 돌봐오던 외가식구들이 후견인을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엄마 잃은 슬픔도 큰데..그동안 잘 보지도 못한 아버지가 후견인을 하는것보다는
그동안 계속 봐오고 돌봐오던 외가식구들이 후견인이 되는게 올바르다고 생각이 드네요!!
답글
천신
올 한해는 아이들과 꼭 좋은 공연 많이 볼 수 있었으면 하고요! 다양한 문화생활을 위해
시간을 잘 활용해야 겠습니다.
답글
뚜리
답글
꽁이
단순히 조성민과 최진실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면 조성민을 나쁘다고 할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관계에서라면 어쩌면 외할머니나 외삼촌보다는 아빠가 좀더 자녀를 위한 처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물론 친권행사에 있어서 그동안 키워온 외할머니와 외삼촌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겠지만..
참.. 어려운 문제다.. 왜 자살했는지.. 휴..
답글
키키러브
조성민도 엄연한 아버지!!!
최진실이 죽은 지금 남은 가족은 아버지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정말 아버지로서 역할을 못한다고 판단되지 않는 이상.!!
조성민에게 친권이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조성민도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