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2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아동권리협약 20주면 기념 국제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이 워크숍의 주제는 [체벌금지를 위한 교육적 대안은?]이었습니다.
[초중등교육법]에 학생인권증진 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학생의 인권 차원에서 체벌금지의 교육적 대안을
찾아보고자 함이 그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UN 가입국가들이 학교에서의 체벌을 법으로 금지해 나가고 있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체벌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그린 마일리지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맘스쿨 맘들은 학교에서의 체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법으로라도 금지해서 못하게 해야 하는 걸까요?
- 아니면 일정정도 수용을 해야 하는 걸까요?
- 과연 교사의 감정없는 체벌이 가능할까요?
- 체벌이 아니라면 다른 대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체벌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나눠 봅시다.
의견을 남겨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하여 다음 공연에 초대합니다.
공 연 명 | 가족연극 완득이 |
공연장소 | 대학로 김동수 플레이하우스 |
초대일시 | 4월 17일(금) 오후 8시 |
초대인원 | 총 5쌍 - 1인 2매 (부모 + 아이) |
관람연령 | 8세이상 |
응모방법 | * 기간 : 3/24~4/14 |
당첨발표 | 4월 15일(수) 이벤트 당첨자 확인 게시판 |
이벤트 문의 | 02) 3668-9715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관람 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다녀오신 후 반드시 <관람 후기> 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후기 미 기재시, 다음 당첨에서 제외)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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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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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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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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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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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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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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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쥐
부모는 아이의 종아리를 치며 가슴으로 피눈물을 흘립니다. 자식이 바른길로 가게하려고 가슴에 피멍들여가며 종아리를 칩니다. 하지만 교사는 잠깐의 감정으로 아이를 때리고 분한마음에. 권위의 실추로 아이에게 분풀이를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랑의 매는 가슴으로 울지만 분풀이는 분을 키웁니다. 가슴으로 울고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교사가 몇이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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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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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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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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