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 고 이수 과목 줄어든다.
이르면 2011학년도부터 초ㆍ중ㆍ고교생들이 한 학기에 배워야 하는 교과목 수가 최대 5과목 줄어든다. 또 현재 초등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로 돼 있는 국민공통 기본교육과정은 중학교 3학년까지로 1년 축소된다
자문회의는 발표한 미래교육 시안에서 학생들의 과도한 학습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기당 이수과목 수를
초등학교는 10과목에서 7과목
중ㆍ고등학교는 13과목에서 8과목 이하로 줄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현재 10개인 국민공통 기본교과 중 도덕ㆍ사회, 과학ㆍ실과, 음악ㆍ미술을 각각 통합해 7개로 축소하는 안을 제시했다.
또 학기마다 매주 배우게 돼 있는 도덕ㆍ음악ㆍ미술 등을 특정 학기에 몰아서 이수하는 ‘집중이수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자문회의는 이날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오는 8월 말까지 미래형 교육과정 개편안을 확정한 뒤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교과부는 이를 토대로 자체 개편안을 다시 만들어 12월에 확정안을 고시할 계획이다
맘스쿨 회원님들은 어떤의견이세요?
과목을 줄여 과도한 학습부담을 줄일수 있다는 장점과 다양한 과목이 아닌 주요과목만 중시하는 형태로 갈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데요
“다양한 교육 가능” vs “국·영·수 쏠림 심화”
찬성vs반대
학부모인 회원님들 의견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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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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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toss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기회를 없애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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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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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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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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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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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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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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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현재 학교 현장에서 도덕 교과목은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고, 실과목도 과학 단원과 중복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따라서 도덕과 사회의 통합, 실과와 과학의 통합은 추진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교과목이 통합이 되면서 국영수 과목의 시간만 비정상적으로 확대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예체능계 시간을 확대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일주일에 3시간으로 되어 있는 체육시간...
비온다고 못하고, 덥다고 못하고, 춥다고 못하고...이런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활동하고, 악기 한가지씩은 연주할 수 있고, 미술관 감상도 하러 다닐 수 있는 좀 더 강화된 예체능 교육 시수가 확보되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즉, 과목은 줄이되...예체능계의 수업 시수는 더 늘여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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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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