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중고 시험 `서술형' 전면전환
2010년 서울지역 초등학교 3~6학년과 중/고교 내신시험의 주관식문제가 기존 단답형 중심에서 서술형, 논술형 중심으로 전면 전환을 한다고 합니다.
서술형, 논술형 문제의 전체 문항 기준으로 올해 30% 이상으로 시작하여 2012년에는 50%이상으로 출제 비율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시교육청은 “단편적 지식 전달 위주의 수업에서의 탈피”,
“창의성을 자극하는 형태의 문항 출제로 ‘학원효과’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라는 기대를 보이는 반면
대입/고입에서 내신성적 강화로 학생과 학부모가 시험성적에 민감한 상황에서
평가자의 주관적 판단이 기준이 되는 서술형 평가 도입은 학생/학부모와 교사 간 새로운 갈등이 야기 될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서술형은 암기로 이루어지는 한계를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회원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초중고 시험 ‘서술형’으로의 전환에 대한 회원님의 의견은 어떠십니까?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신 5분을 추첨하여 아래의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 기간 : 2010. 02. 24 ~ 2010. 03.09
★ 발표 : 2010. 03. 10(수)
★ 상품 : 5분께 국일미디어의 <두뇌단련트레이닝33>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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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답글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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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잉
답글
올리브
갑자기 서술형으로 바뀌게 된다면 또 다른 사교육을 부추기는 꼴이 될것 같습니다.
평소에 독서와 일기쓰기 자연관찰 및 체험활동 등을 통해서 서술형에 대한 이해와
적응력을 어느정도 키운뒤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답을 채점하는데 있어서 선생님들도 학생들도 심지어는
학부모들까지 나서서 아이 점수에 대한 스트레스로 혼란이 생길수도 있을것입니다.
답글
김정재
어려움을 느낄것 같네요 점차적으로 바뀌는 것이 좋을듯해요
답글
허재영
서술형시험의 체점에대해서 많이 생각해야겠죠...
그러나 단순한 암기의 시험이 아니고 다양한 사고를 펼칠수있다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답글
생각중
사교육의 비용과 추가적인 학생들의 고생이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정말 필요한 교육은 성적이 아닌 학생을 키워 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그 과정으로써의 이 교육은 필요하다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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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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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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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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