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무상급식 전면도입
부자 무상급식 VS 눈칫밥 급식
전국 초등학교의 무상급식 여부가 뜨거운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2014년 초·중학생 전면 무상급식을 목표로 도의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도시지역 초등학교 5~6학년생 23만 6천명에 대한 올 2학기분 무상급식예산을 1차 추경에 편성해 도교육위원회에 제출했고,
경기도교육위원회가 이를 원안 가결함에 따라
지난해 두 차례나 삭감됐던 무상급식 예산의 도의회 최종 심의 결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6·2 지방선거에서 역시, 전국 초등학교의 무상급식 논란이 급부상하여
현재 '전면 실시'와 '점진적 확대' 로 각각의 팽팽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다.
팽팽한 논란과 화두의 중심에 있는 초등학교 무상급식 전면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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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희
물론 형편이 좋지 않은 아이만 해주고 남은 돈으로 더 많은 어려운 이들을 돕거나 다른 좋은 일에 쓰는것도 좋지만 아이들이 누구는 무상급식 대상자고 아니고 그러면 무상급식 하는게 창피해서 잘 안먹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다같이 하는게 아이들에게 상처 안주는거 같아요
답글
코코마마
작년에 비해 예산이 반으로 삭감되고
그나마 내년에는 없다고 하네요...
이유는 무상급식과 다른 복지 정책이라고 하더라구요
한정된 예산에서 두마리 토끼 잡기가 힘들겠지만
그래도 무상급식보다 제대로 된 학습지원을 택하겠습니다.
교육이 미래인데
한치앞만 보지 마시고
정말로 교육을 위해 예산을 사용해주세요
부분적 무상급식은 선생님도 모르게 여러방법으로 생각해봐야하구요
한참 예민한 시기엔 굶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학생도 있을거예요
답글
반니
답글
반니
부분적 무상급식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부분적으로 무상급식받는 학생 상처받습니다.
답글
반니
부분적도입은 절대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부분적으로 무상급식받는 아이들 상처받습니다.
답글
즐거운맘
답글
찬성녀
복지라고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생각이 달라지죠
답글
마부위침
답글
착한아이
답글
서우맘
사후 관리가 철저히 된다는 조건하에 찬성합니다.
음식 재료의 질이 떨어지고, 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생각도 달라지고, 학교의 생각도 달라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관리가 잘 되어야 무상급식도 안전하게 잘될거라고 생각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