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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에 따른 사교육비 절감효과 의견 조사

등록일 2010-04-01 10:03

조회수 6,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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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확대 시행

사교육비 절감 VS 사교육 부채질

 

2011학년도 특목중·고, 대입에서 입학사정관제 전형이 확대 시행됩니다.

정부에서는 입학사정관제 시행으로 공교육 정상화 및 사교육비 절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입시제도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감을 이용한

‘입학사정관 컨설팅’ 업체가 생겨나고,

일명 ‘스펙’ 관리를 위한 신종 사교육도 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입학사정관제의 경우 일찍 진로를 정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는 학생이

입시에 유리하다는 내용이 나옴에 따라

일부에서는 초등하교, 심지어 유치원생부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입학사정관제가 아직 자리 잡지 않아서 사교육이 줄지 않는 것일까요?

아니면, 입학사정관제가 오히려 사교육을 부채질하는 것일까요?

 

입학사정관제의 사교육비 절감 효과에 대한

회원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관련 내용>

▶ 강남에서는 5살짜리도 ‘스펙’ 쌓는다

▶ 입시컨설팅에 학원법 적용 ‘초읽기’

 

 

 

★의견을 남겨주신 5분을 추첨하여 아래의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기간 : 2010.04.01~2010.04.14

발표 : 2010.04.16(금)

상품 : 도서 “전교 1등 도전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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