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업 온라인 공개
교원평가제 긍정적 영향 VS 보여주기식 이벤트
지난 4월 6일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교원수업의 온라인 공개방안을 보고 하였습니다.
올해 신학기부터 시작된 교원평가에서
교사들의 수업내용을 직접 경험하기 힘든 학부모에게
수업을 온라인으로 공개함으로써
보다 객관적으로 교원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공개수업을 통해 학부모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고,
공교육의 신뢰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업의 일부 내용만을 촬영하고 편집한 온라인 공개는 보여주기식 이벤트로 변할 가능성이 높으며, 온라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많은 재원과 인력을 필요로 하는데 그 효과는 크지 않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학교수업 온라인공개 교원평가제에 객관적인 평가 자료가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보여주기식 이벤트로 변질될까요?
학교수업 온라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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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010.04.15~2010.05.06
발표 : 2010.05.10(월)
상품 : 도서 “수학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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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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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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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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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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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동화
진욱맘
학부모 참여수업이라고 학교에 가보면, 미리 아이들과 함께 선생님이 오늘 수업 잘하자...라고 말하시면서 수업시작하는데...선생님께서도 아이들이 부모님이 오셔서 긴장해서 80%정도밖엔 발표도 안하고, 쑥스러워한다고 합니다...근데 아이들의 일상이 고스란히 공개되는 수업을 진행하는게 아이들의 교육발전에 도움이 될꺼라는 생각은 안 들네요. 아이들이 하는 수업에는 인성을 위한 꾸중이나 질타도 있을수 있고, 아이들의 학력을 위한 교육도 있겟고, 친구들과의 교우관계등 복잡하면서도 매우 필요한 전 과정이 잇을텐데,. 이를 보여주기식으로 짜집기하거나, 더 잘할려고 경쟁적인 면만을 부추기는 모습등...다른 양상으로 틀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교원들의 교습방법을 온라인 공개화를 통해서 교원들간의 경쟁유발등의 효과를 늘이기보다는 교원전체의 자질의 향상과 능력개발에 촛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교원들의 교육등이 잇지만, 실상은 승진을 위한 교육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보다는 실제적인 교습법, 지도방법등의 교육이 필요하고, 교원들 스스로 본인들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을 선택적으로 보충하여 지도받을수 있는 교육들도 마련되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우리사회가 다른 집단을 평가할때 보여주는 것에 의지해서 판단하는것이 아니라, 내부 만족도나 충실도 성실도등이 주요한 기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보여주는 수업이 부모들이 보기에 만족스럽지 못할찌라도 어린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수업이 된다면 그게 더 옳다고 봅니다.
일방적인 교원평가제를 시행하기 앞서 평가후 교원을 어떻게 보다 더 좋은 교원으로 만들어갈찌에 대한 생각도 같이 햇으면 좋겟습니다~
답글
로라리온맘
대학교수들이 매번 논문을 발표해야 하듯이 선생님들도 어떤 발전의 계기는 필요한 거 같아요..
그런 점에서 교원 평가제에 찬성을 뜻을 보내봅니다.
답글
cocorico
답글
cey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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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수
학습내용을 온라인으로 공개하는것에는 찬성하는 편입니다.
많은 학교에서 다양한 학습법으로 공부하는데.. 그 내용을 서로 보완해가면서 배울수 있기 때문입니다.
답글
멋진깽빈
새로운 교육의체계도 잡히지않을까요? 교원들 입장에선 굉장히 부담스럽겠지만 시대가 이젠
투명성을 요구하니 선생님들도 받아드리고 바뀌셔야한다고 생각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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