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모삼천(孟母三遷)??
지방 선거에서 많은 후보들이 관할 지역을 교육특구로 만들겠다는 공략을 내세웠습니다.
이를 뒷받침하듯 인터넷 상에도 새로 분양하는 아파트의 교육 여건에 대한 기사들이 즐비합니다.
그만큼 주거 지역을 선택할 때에 환경의 자녀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분들이 많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지역 여건이 자녀의 성적과 미래를 좌우하기 때문에
부모의 직장, 집값 등에 우위를 두기보다는 교육열이 높은 곳으로 이사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반면, 환경이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나
이에 대해서 온 가족의 생활 영역을 자녀교육에 초점을 맞춰 결정하는 것에 대한 회의적인 의견,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가정에서 만들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회원님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녀 교육을 위해 교육특구로 이사를 해야 할까요? (찬)
아니면 가정 내에서 자녀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더욱 힘을 써야 할까요? (반)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신 4분을 추첨하여 아래의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기간 : 2010.06.03~2010.06.22
발표 : 2010.06.23(수)
상품 : “2600년 후 이솝우화 그 다음 이야기“ 시리즈 4 권 중 1권을 드립니다.(임의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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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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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경
스스로의 학습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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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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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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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찬영
어디서가 아니라 어떻게 겠죠.. 저는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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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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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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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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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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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이사를 가야 하는 문제로 아이들과도 의견을 나눠봤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은 키운다는 것은 색다른 모험일수도 있고 즐거운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라는 환경 하나만으로 가는 것이라면 우리 아이의 실력과 의지 그리고 앞으로의
진로 방향을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위에 보면 자녀 공부때문에 타도시로 갔다가 아이들이 적응을 못해서 되돌아 오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우리 작은 아이가 하는 말 "오빠가 공부 잘한다고 우리 식구가 모두 이사를 갈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 부부는 그냥 이곳에서 자기주도학습 및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을 위한 다양한 학습법에
도전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의견을 제일 우선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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