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 학교폭력.
학교폭력을 줄이기 위한 대안은?
"학교에 가서 아이가 적응은 잘 할 지, 따돌림 당하지는 않을지.. 그게 가장 걱정이에요"
교육열이 높은 대한민국.
하지만 초등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님들은 아이의 성적보다 교우관계, 학교생활에 대해 더 많이 걱정하십니다.
매년 학교폭력으로 고민하고, 걱정하는 학생들은 물론,
자살하는 학생들마저도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은 시급합니다.
얼마 전,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5개월 간 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집단 학교 폭력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학교에서도 알면서 간과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학교 폭력 근절에 대한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지만 겉돌고 있다는 의견이 많이 있는데요,
학생이 저지른 폭력이라는 점에서, 아이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기에 여전히 어려운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학.교.폭.력.
아직 어린 학생들이 저지른 잘못이지만
피해학생이 겪어야할 마음의 상처를 고려하여
조금 더 강력한 처벌(소년원 입소, 형벌 제시 등)을 통해 학교폭력의 근절을 시도해야 할까요? (찬)
어리고 철 없던 한 때의 실수로 아이의 인생이 좌우되지 않도록
강력한 처벌보다는 훈계, 봉사활동 등을 통해 학교폭력 근절을 시도해야 할까요? (반)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각각의 방법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일지에 대한 대안도 함께 제시해주세요. ^^
★의견을 남겨주신 5분을 추첨하여 아래의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기간 : 2010.08.10~2010.08.24
발표 : 2010.08.25(수)
상품 : “내 아이를 살리는 비폭력 대화“(두란노) 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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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맘
만약, 내 자녀가 이런 감당하기 힘들 일들을 당했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당연히
보호 받아야 합니다. 상처를 받은 학생은 청소년정신과 치료를 받게해서 회복되게 하고 가해자 학생에게는 얼마나 잘못한 일인가를 영상물같은 것을 통해 훈계하고 그 학생에게 접근금지를 해야합니다.
씻을수 없는 상처를 아직도 학교에서 계속일이나고 있습니다.
어떤부모님도 아이들에게 그렇게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잘못을 진정으로 누우치고 눈물로 사과해야 할것입니다.
답글
김현미
그 아이의 문제라기보단 근본적인 원인은
가정의 원초적인 부모라는 모델에 문제점이 더 크다고 보기때문입니다.
또한 부모뿐 아니라 가정못지않게 생활의 반을 보내는
학교에서는 교육자들의 사고와 학생을 대하는
마음가짐,태도등이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가도 부모 못지않게
중요한데...
학교에서는 가정교육탓만 또한 부모는 학교탓만하며
서로가 엇나가는 부정적 사고가 아이들을
비행으로 몰고가는 원인 아닐까요?
어른들이 어른답지못하게 서로 상대를 헐뜯고
자기 합리화를 시켜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무엇이 잘못됬는지보다도 변명과 회피로 잘못을 넘기려드는
그런 마음을 갖게되는것같습니다.
아이의 문제는 곧 교사도 부모도 모두 공동책임을 갖고
아이만 교육을 시키려할게 아니라 함께 울고,웃고,반성하고,노력하고.....
그러면서 서로 변화하고 격려하는 그런 시간을 갖을수있는 기회를 만들어가는
그런 사회적 제도가 이루어져야지
아이만 바로잡으려한들 그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아이들의 모든 문제는 부모교육에서부터 이루어져야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대화라고 생각합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내 자식과 마주앉아 마음을 읽어주는 대화를 못하는건
돈을 잃는거에 비하겠습니까!
훈계가 아닌 대화 말입니다 대화가 너무 중요합니다.
모든 부모님들은 커가는 자녀들과 틈틈이 대화를 끊임없이 시도해야합니다
답글
문영임
션샤인
답글
이은영
답글
초록이네
답글
아이꿈
가해자의 죄는 정말 미워요.
피해자의 아픔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답글
동시기
답글
쭝이맘
아이에게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기회를 준다는 것은 그저 봐주는 것이 아닙니다. 관심을 갖고 지켜보며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따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멘토가 필요합니다. 가정에서도 자신의 편이 없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역할을 대신하고 교사의 역할을 대신할 일대일 코디를 통해 아이가 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답글
stormaron
폭력이란거 자체를 엄청나게 싫어하지만 가해 학생이 충분히 반성을 하고 정신적인 교육을 통해 개선되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러한 폭력또한 가해자만의 잘못인지 생각해봐야합니다.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주위의 관심이 부족했던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그 가해학생의 100%잘못이 아닙니다.
만약 강력한 처벌을 한다면 사회에대한 불만이 더욱 더 커질것이고 이거또한 또다른 폭력을 낳을것입니다.
따라서 기회를 주어야합니다.
답글
파라다이스55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