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운동회 도시락, 어떻게 하세요?
김밥을 돌돌 말아 온 가족이 함께 나들이처럼 참여했던 가을 운동회.
하지만 점차 세월이 변해 도시락의 모습도 많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학교 급식이 일반화 되어 도시락을 준비해야 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자녀의 소풍, 운동회 등 도시락을 준비해야 하는 날이면 엄마의 몸과 마음은 바빠집니다.
이에 많은 학부모님들은 직접 도시락을 준비할지,
아니면 사서 준비할 수 있는 도시락으로 할 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곧 있을 자녀의 운동회.
일 년에 몇 번 되지 않는 날인 만큼, 엄마의 손길로 가족들과 함께 도시락을 만들어 준비하실 계획이신가요? (찬)
혹은 엄마에겐 부담스럽고 아이에겐 식상한 김밥 대신 도시락을 사서 준비하실 계획이신가요? (반)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정답이 없는 만큼 솔직한 의견을 많이 남겨주세요~! ^^
★의견을 남겨주신 5분을 추첨하여 아래의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기간 : 2010.09.16~2010.10.05
발표 : 2010.10.06(수)
상품 : “음악으로 기르는 내아이 행복한 아이“(국일미디어) 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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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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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하
처음 아이운동회때는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해 가서 친구들과 같이모여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 시골에도 일하는 엄마들이 많아져서 그런지 학교에서 운동회때도 급식을 한다는 공문을 보냈더군요...곧있으면아이들운동회가 다가오는데 ...왠지 허전합니다...
간단하게 과일과 음료수를 준비해서 운동회때 가야겠어요...
답글
유정은
이렇게 도시락을 싸주는게 아이들이 더 흥미로와 좋아할 듯 합니다.
답글
qqjr00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인터넷을 통해 맛있고, 예쁜 도시락 알아봐서 우리 아이만의 특별한 도시락을 싸주려고 합니다.
답글
천사맘
이러때 더우 잘 해주고 싶어요.
그래서 internet 에서 검색해서 아이들 좋아하는 예쁘 도시락준비합니다.
식재료 다양하고 준비하기도 쉬고 영양도 만점 저는 그냥 레스피 copy 해서 똑아이 해요
그래고 사랑의 메세지도 한마디 쓰고
우리 아이 감동시키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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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하지만 전 워킹맘이라 제대로 한번 점심을 챙기지 못해 이런날은 제손으로 챙기고 싶어 좋아하는
김밥이랑 샌드위치만들어서 갑니다.
시원한음료와 치킨도 금상첨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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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향기
답글
쭌이맘
각종 야채랑 쌈싸먹으니까 맛나더라고요.준비하는 과정이 힘들지만...아님 주먹밥을 삼각김밥처럼 만들어서 김으로 싸지 말고 후라이펜에 구우면 오랜시간이 지나도 맛나요.
주먹밥 안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재료를 넣으면 더 맛나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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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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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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