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의 이성교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양한 대중매체의 영향, 그리고 자녀의 성장과 발달이 빨라지면서
우리 자녀들은 점점 더 일찍 이성의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초등학교에서도 학생들 간의 토론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회원님께서는 자녀의 이성교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 상의 감정이므로 건전한 이성교제라면 찬성한다.(찬)
성범죄의 증가 등으로 자녀가 이성교제를 하는 것은 불안하기 때문에, 혹은 학업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대한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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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h
답글
임연화
아이들 서로 떳떳하게 사귄다면 저로서는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봐요..
하지만 건전한 이성교제라면 찬성하지만 엄마의 입장에서 ..
아이가 엇나가기 시작하면 조금 생각이 틀려질수도 잇겟죠..
답글
김옥경
답글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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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요즘 아이들 성장이 빠르다른걸 다들 아실거에요.
무엇보다 부모에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게 해주면 아이들도 순수한 교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건전한 교제가 될 수 있도록 부모님의 조언과 역할이 있다면 이성교제 찬성입니다.
답글
김현숙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는 건 성장과정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어른들이 전통적인 사고방식으로 무조건 반대만 한다면 아이들의 숨어서 하는 일탈이 더 늘어가겠죠.
하지만 부모님의 자연스러운 친구이야기나 성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접한다면 아이들의 이성친구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안들거라 생각됩니다.
공부도 같이 하고, 청소년들만 느끼는 서로의 어려움들을 친구랑 나눌 수 있는 분위기만 된다면 믿고 지켜봐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답글
강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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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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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옥
답글
김현미
전 반대하는 입장의 엄마입니다
단 성인이되는 시기까지요.
학창시절 이성에 눈을 뜨면 아무리 건전한 교재라고
할지언정 남녀 사이엔 건전이란 단어앞에
나 자신을 감당할수없는 마음의 움직임이란
끌림이 먼저라 생각하고 일단 이성에 눈을 뜨면
학업에 지장이오는것 또한 일순간이라할지언정
당연지사 지장은 오게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득보다 실이 많은 학창시절이되는거구요
그리고 머릿속에 잠념은 어른도 컨트롤하기힘든데
아이들은 더 그렇죠 결과는 위험한 길을 가게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하기에 반대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