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담임 교사에게 전하는 감사의 표시, 어떻게 하세요?
치맛바람 혹은 자녀에 대한 열정이라 불리우며
어린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 사이에는 만연해진 촌지 문화.
심지어는 불법 찬조금 등의 형태로 변형된 촌지 문화까지 기승이라고 합니다.
그 원인에 대해서 학부모의 이기심, 교사의 윤리의식 부족 등의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중한 자녀가 학교에서 원만하게, 인정 받으며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모두 한 가지 일텐데요,
자녀의 학교 생활을 돕는 방법이 촌지 밖에 없는 것일까요?
진심으로 자녀를 잘 교육해주신 선생님에 대한 마음의 표현을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무엇일까요?
성의 표시를 담임 선생님께 할 경우,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다가오는 신학기.
회원님들의 [촌지]에 대한 의견을 듣습니다.
이번 테마토크는 (찬), (반)과 관계 없이 진행됩니다.
회원님들의 솔직한 의견을 많이 남겨주세요~! ^^
★의견을 남겨주신 5분을 추첨하여 아래의 선물를 보내드립니다.
기간 : 2011.02.15~2011.03.03
발표 : 2011.03.04(금)
상품 : “음악으로 기르는 내아이 행복한 아이“(국일미디어) 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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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은영
감사와 존중의 선물은 괜찮을 듯 싶네여
답글
유키퓨리
답글
땅콩차
답글
꼬이엄마
답글
기쁨이엄마
받은 후 해당 부모의 아이에게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심한 부담감이 생긴다면
그건 뇌물성 촌지겠죠.
하지만 흐뭇함이 마음가득 번지고 교육가가 아닌 교육자로서의 다짐을 다시한번
하게하는 계기가 된다면(보람을 느끼는) 마음의 선물이 아닐까요?
그런 마음이 담긴, 감사와 존경이 담긴 선물을 해 보자구요.
답글
공기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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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쿄
답글
우리
주는 사람이 있으니 받는 사람도 있고..
암튼 뿌리 뽑아야죠.. 일단은 학부모부터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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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kr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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