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본격 시행! 어떻게 대비하세요?
최근 TOEIC, TOEFL의 의존도를 줄이고 한국형 영어시험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교과부는 국가공인 영허시험제인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를 도입,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국가영어능력시험(NEAT)이란?☆ 1. 듣기와 읽기에 치중한 문제풀이 위주의 현 교육과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말하기와 쓰기를 포함한 4개 영역을 모두 평가하는 시험 2. 기존 시험과 달리 인터넷으로 치러지는 시험 - 말하기 : 컴퓨터 화면에 제시된 문제를 보고 정해진 시간 안에 녹음을 통해 답을 제시해야 함 - 쓰기 : 키보드로 문제에 대한 작문을 작성하여 제출해야 함(영문 타자 속도 중요) |
본격적으로 현재 중2인 2016학년도 대입부터 수능 외국어영역을 국가영어능력시험으로 대체한다고 발표했는데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시험이지만, 초중고 교육과정 전반에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서 요구하는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전 영역에 대한 학습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초중고 교육과정에 대한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 때문에 초등 교육과정에서 읽기와 쓰기가 서취 기준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중학교 교육과정은 문자교육 위주의 교육과정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기본적인 의소통에 대한 말하기, 쓰기 성취기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맘스쿨 원님, 2016학년도 대입부터 본격 도입되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찬 : 문법, 독해 위주의 전형적인 한국식 영어 시험에서 벗어나 말하기나 쓰기 평가를 통한 종합적인 영어 능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반 : 아직까지 공교육에서 제대로 준비되지 않아, 사교육비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이런 점이 불안하다.
새로운 영어 시험 도입에 대해 우려되는 점과 대비책을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기간 : 2011.08.08~20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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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의견(2명)
“중학생이 되기 전 꼭 읽어야 할 동양 철학자 18명의 이야기”

좋은 의견(3명)
"쉽게 포기하지않는 정신력 강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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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상준주아맘
사교육문제 해결한다는 국가는 어디가고 점점 나라정책확대로 아이들을 학원에만 가두고 있군요~
앞으로 아이들 줄줄이 학교 보내야 하는데, 하루빨리 학원비 보태러 알바 다녀야겠네요~ 학원 못 보내서 무능력한 부모들은 아이들 영어성적 앞에서 갈수록 고개를 못들겠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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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호야
교육비가 많이 드는 우리나라에서 사교육을 부축이는 것 같아요 영어의 중요성도 좋지만
좀 아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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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맘
영어는 우리나라에서 아직 제 2외국어입니다. 공교육시스템도 영어에 매일 노출시키지 못하고 있고 실생활에서 영어를 잘 사용하지 않는 현실에서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는 영어를 못해 실망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겠지요. 이론적으로는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이나 활용도가 높은 접근법이라 할지라도 현실적으로 준비안된 아이에게는 또 다른 넘지못할 산을 하나 주는 것과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2016년까지 얼마나 준비가 될 지 의심스럽지만 교육만큼은 성실하게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한 아이가 제대로 인정받으며 살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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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맘
우리교육이 항상그래왔듯이 무엇을 하던 어떻게 하든지..과정이 중요한것 같아요.
정부에서 준비를 완벽하게 한상태에서 공교육을 강화하여 사교육을 줄여나가야하는데..언제든지
사교육은 그떡도 않고 사교육을 더욱 부츠기는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학교나 정부가 적극 반영된 공교육이 이루어지고 우리들이 믿고 따라갈수있을때라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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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live
초등영어를 보면 듣고,말하기 중심으로 액티비티하게 수업하다가도 중학생만 되면 성적관리땜에 어쩔수없이 문법위주의 과외들을 시키더라고요. 저 또한 문법위주로 공부한 앞세대로서 한말씀 드리자면
지문을 보면 무슨뜻인지 알지만, 그냥 들으면 뭔말을하는지..또,내 의사를 말하고 싶어도 입도 뻥긋 열리지 않으니...그렇다고 중.고등영어성적이 꽝이였나 그것도 아니지요. 열심히 성적잘나오도록 훈련이(?)된탓에 셤이 그럭저럭 봤지요. 우리아인 그런 반영어가 아니라 진짜루 외국인이랑 우리아이 의사표현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게 나중에 봐선 좋을것 같아요.
벌써 학원들은 NATE 광고하며 다니던데...지금도 영어는 사교육을 많이 시키고 있잖아요.
소비자인 우리가 거기에 너무 현혹되지말고 현명하게 선택하여 지도하면 좋을듯해요. 공교육이 뒷받침해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한표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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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연맘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는 영어능력시험을 치를 만한 교육인지 한번 생각하시고 그에 맞게 발맞춰 가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학교교육보다 실질적으로 사교육에서 배운 영어로 시험을 치르란 말인지. 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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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개똥엄마
아이가 초등학고 1학년이지만 주위 엄마들은 모두 토셀을 봤다고 해서 조금 조급한 느낌이 많았습니다.
토셀을 일부러 공부하는 것 보다 NEAT 공부를 하는게 제 입장에서는 좀더 유리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약간의 맹점이 있기는 합니다.인터넷으로 시험을 보는거라 어린 아이들의 경우 영어 타자 속도가 느려서 공부했던것 보다 시험점수가 안나올 것 이라는 것과 컴퓨터 속도가 조금 시험 점수를 조금 까먹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나라에서 공인하는 시험으로 시험을 보는게 조금더 객관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먼저 선행되어야 할게 학교 영어 공부의 질적 수준이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수업으로 영어 공인 시험을 보기는 힘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먼저 공교육의 질적 향상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 됩니다. 이 시험으로 인해 더 많은 영어 사교육이 횡행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4대 영역을 모두 다룬다는 시험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이며 이 시험으로 인해 학교 수업이하 교육당국의 영어에 대한 인식이 조금더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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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빙맘
답글
지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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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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