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등.하굣길 스쿨 존은 안전한가?

우리 나라 어린이 교통 사고 사망 유형에서 보행 중 사고 사망 비율이 OECD국가 중
가장 높으며 어린이 보호 구역 내의 교통사고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개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맘스쿨 회원님들은 자녀분이 다니는 학교에서 스쿨 존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아이가 등.하교하는 학교 주변 스쿨 존의 안전을 위해 학교와 학부모는
어떠한 노력을 하며 그 효과는 어떠한지 맘스쿨 회원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스쿨 존(어린이 보호 구역)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학교와 가까이 있는 도로지역을 말하며 특정시간을 정해 스쿨 존 안에서는 주.정차를 금하고 있다. 스쿨 존 내에서는 시속30km이하로 서행 운전을 해야 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가되며 일반적으로 08:00~09:00까지 12:00~15:00 까지는 주. 정차도 금지되며 위반 시 단속대상이며 과태료가 부과된다.
도로교통법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요 범칙 위반 내용
(2011년 1월 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요 법규위반 벌칙이 강화)
승용차를 기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위반행위에 대한 면허벌점도 일반도로에 비해 강화

맘스쿨 회원님들은 자녀분이 다니는 학교에서
스쿨 존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아이의 스쿨 존은 안전하다.
학교나 주변에서 시행하는 안전한 방법이나 좋은 의견을 알려 주세요.
학교의 스쿨 존은 안전하지 않다.
스쿨 존에 대한 보안할 점이나 대책 방안에 대한 의견을 주세요.
지금 어린이 보호 구역인 스쿨 존에 대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알려 주세요.
이벤트 기간 : 2011년 09월 9일 ~2011년 10월 06일
상품 : 베스트 의견(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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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그렇다고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아이들 있는 곳은 정말 신호등이 필이 있거나, 아님 육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
답글
이영주
하지만 아침에 녹색 교통지도를 서다보면 참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아침에 조금 힘들다고 녹색 서는것 자체를 빼고 안하려는 엄마들.. 아이들이 컸다고 자기 아이 키울때 생각 안하고 무지막지 무시하고 운전하는 어른들.. 아침에만 반짝 주의 하는 운전자들
어른들 스스로 의식을 바꾸지 않으면 바뀌지 않을 것 같아서요.
강력한 처벌 규정이나 지속적 관심으로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세요.
답글
스리비니맘
등,하교길에 수고해주시는 녹색어머니회에 이 기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답글
양동순
안전과는 완전 거리가 멀죠.
바로 옆 도로는 횡단보도도 없는 왕복 4차선이구요,
그 옆으로는 일방통행길인데 차들이
일방통행을 하지 않고 쌍방향으로 움직이네요.
정말 뭔가 대책이 필요하지만 학교에서는 아무런 대안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라 학부모로선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런 건 대체 어디다 하소연하나요?
답글
행복예슬예준맘
언제쯤 아이가 또 학부모가 맘놓고 아이를 학교에 보낼수 있을까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콩순나연
답글
msolive
내아이만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고쳐야 할것 같습니다. 그학교앞 지도라고 해서 그학교학생만 관리받는게 아니라는 사고또한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글
불한당맘
답글
미키짱
안전하다고 생각하기에는 좀 이른듯 합니다.
우선 첫째 오전 등교길이나 하교길에는 아파트 부녀회라든가 경비 아저씨들이 통행지도를 하지만
그 외 시간은 좌우 보도 밖 사이드에는 여전히 주차된 차가 너무 많아서 아이들이 차 사이에 안보이는
공간에서 놀다가 나올 경우 차가 아무리 서행하더라도 아이들이 큰 사고로 이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출근이나 퇴근 식사 시간때 아이들이 아무렇지 않게 도로에서 공차고 노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도히려 지도해야할 아버지까지 같이 공을 차니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리고 도로에서의 자전거 주행이나 롤러 블레이드를 타고다니는 아이들을 아무렇지 않게 스쿨존 도로
라도 엄연히 도로이기때문에 사고 날 위험이 크게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들도 방치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아이들에게 스쿨존이 존재하더라도 차통제 시간외에 도로변 주차 차량에 대한 강한 단속과 처벌이 시행
되지 않는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로 인한 아이들의 피해는 고스란히 부모에게도 고통으로 전해집니다.
교통 통제 시간외에 단속을 학교 선생님이 당번식으로 꾸준히 지도하고 차량 단속 권한 이행을 줘서
특히 스쿨존 도로변에 절대 주차하지 못하도록 차번호를 촬영해 신고하는 방식으로라도 줄여간다면
스쿨존 교통은 안전하게 되지 않을까요 속도도 물론 중요하지만 불법 주차 차량 방치에 대한 단속도
같이 강화되고 아이들의 교통 교육도 같이 강화 병행되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교통 경찰을 스쿨존에 주기적으로 두어 꾸준한 단속도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주차할 공간도 없이 너나 저나 차를 가진게 지금 현실이라서 도로변의 다수의 주차 차량이 있는게 아닌
가 싶지만 꼭 지켜줘야할 스쿨존에까지 아이들에게 위험을 도사리게 할 불법 주차 차량 강하게 단속하
여 없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의 안전 스쿨존의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
답글
화이트맘
셋맘
1. 그런데 스쿨존에서 사고나면 문제가 크다고는 알고는 있었지만 자세하게는 몰랐어요
우리애들 학교길은 아침에는 가는길을 차통제를 시켜 너무 좋아요 그런데 중간에서 올라오는 차 에 의해 사고가 한번씩 날때가 있더라구요 주차 도우미 엄마들이 있는데도 사고가 나고 있네요
그럼 문제가 뭘까요?
운전자들이 주차도우미 엄마들을 무시하고 운전을 한다는거죠
주차도우미 엄마들이 다른곳도 아니고 횡단보도앞에서 차를 정지 시키면 무시하고 그냥 지나가 아이들이 놀랄때가 간혹있더라구요
2. 대처방법으론 스쿨존에서의 운전이 얼마나 위험하고 많은 사고가 도사리고 있다는것을 전단지를 통 하든지 운전자들에게 알게 하는 방법
운전자들이 아직까지 많이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요
학생들이 있으면 학교에서 공문이 나오다 보니 알게 되는데 학생이 없는 운전자들은 마냥 겉핥기식의 범칙만 알고 있어 처벌에 대한 심각성도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운전을 하면 주위를 기울리는것도 사실인데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일이라 특히 스쿨존에서의 운전을 심의를 기울이고 해야하며 운전자에 이 같은 사실을 요즘 도로위에 전광판이 있죠 그곳에 도로 사정도 얘기하면서 자주 스쿨존의 내용 또한 비춰 주었으면 하는것도 좋은 방법 왜냐면 사람들이 전광판을 보는 이유는 도로사정이 어떤지 어느 운전자라도 한번은 볼것 같아요 나또한 운전하면서 도로 사정을 전광판을 보면서 막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전광판이 있는 곳은 자주 보게 되더라구요 이곳에 이런 스쿨존에 의한 사고라든지 위반시 범칙이라든지 보게 되면 운전자들이 알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의견을 내어 놓습니다 솔직히 위반 범칙 나 또한 이렇게 변한 것 오늘 맘스쿨에서 확인합니다 그러니 다른 운전자들은 아직 모르는 사람 너무 많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