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좀 쉬게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어른들도 하기 싫은것 억지로 하면 스트레스 받잖아요 모든 병의 근본은 스트레스가 아닌가 합니다. 요즘엔 더 그런것 같구요.. 어디선가 공부방법을 잠깐 본적이 있는데 공부는 1:3 법칙이라 하더군요 1시간 배우면 3시간 복습하는거요 그런데 요즘아이들은 학교에서도 배우고 또 학원가서 선행학습하고 제 주변만 보더라도 학원에 다니는 아이는 집에와서는 또 학원숙제며 학교숙제 하는라 복습 할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학원에 보낸다고 무조건 잘 하는것은 아니잖아요 아이가 싫다면 아이스스로 공부계획을 짜서 1:3 법칙을 이용해 그날 학교에서 배운것 집에와서 스스로 복습하게 하고 독서하고 하면 초등 공부는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초등저학년때 부터 무리가 아닌가 합니다.
억지로 가는 학원은 아이에게 공부의 거부감만을 느끼게 합니다.
학원을 가지않더라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이라도 복습 위주로 EBS 방송을 보거나 E 교과서도 좋습니다.
자기 스스로 정해서 공부한다면 자기주도학습도 되고 억지로 가기싫다는 학원 공부는 자기 것이 되지않고 스트레스를 위발해서 공부를 더 흥미없게 합니다. 조금 쉬면서 아이에게 필요하다고 본인이 느낄때 보내면 좋겠습니다
어른들도 하기 싫은거 하라 그러면 싫듯이~ 아이들도 마찬가지겠지요~
공부 공부 하다보면 공부에 공자라는 말만 나와도 뒷걸음질 치는 역효과가 나올꺼 같아요~
아무리 어린 아이들이라 해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고 본인의 의사를 생각을 해 줘야 앞으로 커서 어른이 되어도 자기의 주장도 펴며 살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안보냅니다.
아직은?? 3학년이지만 저희 아이 같은경우는 여럿이 어울려 공부하는 곳에선 집중을 못 하기 때문에 집에서 제가 조금씩 봐주고 있어요.
가기 싫다는 아이를 학원에 억지로 보내다보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단 생각이 들고, 아이가 자기의 의견은 무시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입을 닫아 버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조건 엄마/아빠의 생각대로 결정하기 보다는 아이에게 우선적으로 선택권을 주시는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있을수도 있고, 스트레스 해소할 방법을 찾지 못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되서 안타까워요.
인생의 공부가 전부가 아니다.
아이가 싫다고 하면 잠시 휴식을 가져 보는 것도 참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무조건 책상에 앉아서 학습을 한다고 다 잘 하는 것은 아니다. 정말 아이가 공부를 하길 원한다면...
아이만 강요하지 말고,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을 해라. 그럼 아이가 따라 하게 마련이다.
해라 해라 하면 더 하기 싫은게 아이들이고 사람이다... 그리고 주말은 책상을 치우고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시간을 줘라. 왜냐면.. 아이들도 스트레스 풀 수 있는 걸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책을 읽는 것이라면 더 없이 좋겠지만. 말이다.
아이들이 할수 있는 학습은 정말 다양합니다.
학원이 그중의 하나일 뿐이지요~(제생각은..^^)
아이가 좋아하지않은 일을 억지로 시킨다면 과연 누구에게 득이 될까요~?
부모? 아이?
차라리 주말에 시간을 내어 아이와 다양항 체험에 참가하던지 아이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공부해보는 일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ps.학원을 안다닌다고 공부를 아이에 안시키면 안되겠죠~? ^^
아이가 학원 다니는것을 힘들어한다면,,,
아이의 생각을 들어주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계속 쉬게 하라는게 아니고,,아이와 약속을 하는건 어떨까요?
한두달 쉴수 있게 해주는 대신,,정해진 날짜에 다시 다니기로!
길을 가다보면,,때로는 돌아서 갈수도 있잖아요?^^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눠보고 아이의 의견도 존중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요즘,,,우리 아이 친구들 보면 놀이터 나와서 놀시간도 없더군요..
방과후 수업에 학원2~3군데는 기본이더라구요..
그런데 꼭 학원을 가야 아이가 공부를 잘할까요?아이가 원해서 가는거라면 몰라도 엄마의 강요로 학원을 가는거라면 전 반대예요..
공부하는 습관만 잘 잡아주면 굳이 학원을 가지 않아도 열심히 합니다..차라리 집에서 문제집 한권을 하루에 풀 양을 함께 정하고 꾸준히 하는게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힘들다고 하는데 억지로 보내는건 아니라고 봐요..
저는 아이가 학교 다녀와서 그날그날 해야할 공부를 잘 했을경우 밖에서 친구들과 실컷 뛰어놀수 있게 해줍니다..
가끔 공부하기 싫어하는 날도 있지만 친구들과 놀고 싶어서 알아서 공부해요..^^
정은아
답글
주인영
답글
강윤정
학원을 가지않더라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이라도 복습 위주로 EBS 방송을 보거나 E 교과서도 좋습니다.
자기 스스로 정해서 공부한다면 자기주도학습도 되고 억지로 가기싫다는 학원 공부는 자기 것이 되지않고 스트레스를 위발해서 공부를 더 흥미없게 합니다. 조금 쉬면서 아이에게 필요하다고 본인이 느낄때 보내면 좋겠습니다
답글
가람맘
공부 공부 하다보면 공부에 공자라는 말만 나와도 뒷걸음질 치는 역효과가 나올꺼 같아요~
아무리 어린 아이들이라 해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고 본인의 의사를 생각을 해 줘야 앞으로 커서 어른이 되어도 자기의 주장도 펴며 살지 않을까 싶네요~^^
답글
하늘지기
아직은?? 3학년이지만 저희 아이 같은경우는 여럿이 어울려 공부하는 곳에선 집중을 못 하기 때문에 집에서 제가 조금씩 봐주고 있어요.
가기 싫다는 아이를 학원에 억지로 보내다보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단 생각이 들고, 아이가 자기의 의견은 무시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입을 닫아 버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조건 엄마/아빠의 생각대로 결정하기 보다는 아이에게 우선적으로 선택권을 주시는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있을수도 있고, 스트레스 해소할 방법을 찾지 못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되서 안타까워요.
답글
두아이
답글
박혜진
아이가 싫다고 하면 잠시 휴식을 가져 보는 것도 참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무조건 책상에 앉아서 학습을 한다고 다 잘 하는 것은 아니다. 정말 아이가 공부를 하길 원한다면...
아이만 강요하지 말고,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을 해라. 그럼 아이가 따라 하게 마련이다.
해라 해라 하면 더 하기 싫은게 아이들이고 사람이다... 그리고 주말은 책상을 치우고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시간을 줘라. 왜냐면.. 아이들도 스트레스 풀 수 있는 걸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책을 읽는 것이라면 더 없이 좋겠지만. 말이다.
답글
희니맘
학원이 그중의 하나일 뿐이지요~(제생각은..^^)
아이가 좋아하지않은 일을 억지로 시킨다면 과연 누구에게 득이 될까요~?
부모? 아이?
차라리 주말에 시간을 내어 아이와 다양항 체험에 참가하던지 아이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공부해보는 일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ps.학원을 안다닌다고 공부를 아이에 안시키면 안되겠죠~? ^^
답글
인이맘
아이의 생각을 들어주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계속 쉬게 하라는게 아니고,,아이와 약속을 하는건 어떨까요?
한두달 쉴수 있게 해주는 대신,,정해진 날짜에 다시 다니기로!
길을 가다보면,,때로는 돌아서 갈수도 있잖아요?^^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눠보고 아이의 의견도 존중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답글
쓰리강냉이
방과후 수업에 학원2~3군데는 기본이더라구요..
그런데 꼭 학원을 가야 아이가 공부를 잘할까요?아이가 원해서 가는거라면 몰라도 엄마의 강요로 학원을 가는거라면 전 반대예요..
공부하는 습관만 잘 잡아주면 굳이 학원을 가지 않아도 열심히 합니다..차라리 집에서 문제집 한권을 하루에 풀 양을 함께 정하고 꾸준히 하는게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힘들다고 하는데 억지로 보내는건 아니라고 봐요..
저는 아이가 학교 다녀와서 그날그날 해야할 공부를 잘 했을경우 밖에서 친구들과 실컷 뛰어놀수 있게 해줍니다..
가끔 공부하기 싫어하는 날도 있지만 친구들과 놀고 싶어서 알아서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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