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학 한지 3일 되었네요..
그전에는 아침에 어린이집 갈려면 가기 싫다고 떼쓰고 그랬는데
일어나면 바로 어린이집 갈려고 준비하네요.ㅋㅋ
뭘 입을지도 고민하고요...ㅋㅋㅋ
민주가 키가 컸는지 옷이 작아지는거 같아요.^^
오늘은 어린이집 아이들한테 만나서 반갑다고
선생님들이 준비 해주신 솜사탕이에요..^^
직접 기계로 만들어주셨다고 하네요..ㅋㅋ
자랑을 하면서 사진도 찍어 달라고 하고
집에 와서 할머니하고 맛있게 나눠 먹었어요.^^
아이들을 잘 챙기고 하는거 같아 저역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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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 너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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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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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듀란
아이가 신나면 엄마도 신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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