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럼틀에서 더 즐겁게 놀자! 미끄럼틀은 타고 내려오면서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 처음에는 엄마와 같이 타다가 나중에 혼자 내려오게 하면서 자신감을 길러주고 계단을 올라가면서 운동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미끄럼틀에서 순서를 지키지 않거나 서서 내려오면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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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차 타기 엄마와 아이 셋이 앉아 기차 모양을 만들고 “출발”소리와 함께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온다. 밀리지 않도록 동시에 출발해야 다치지 않는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 서로 신뢰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 운동신경을 길러준다. 2 공 굴리기 미끄럼틀 위에 앉아 밑에 있는 엄마에게 공을 굴려주고 엄마가 잡아본다. 반대로 엄마가 공을 굴려 아이가 잡아보게 한다. 공의 크기를 달리하면 속도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고 미끄럼틀의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3 가위바위보 계단 오르기 미끄럼틀을 올라가는 계단에 서서 친구와 함께 가위바위보 게임을 한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계단을 한 칸씩 올라간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 사회성을 길러주고 상황에 대한 분별력이 생긴다. 4 미끄럼틀 오르기 미끄럼틀의 가드를 잡고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보게 한다. 위에서 내려오는 놀이에 싫증이 난 아이에게 해보게 하면 좋은 놀이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 팔다리에 힘을 주면서 근력이 생기고 균형감각을 길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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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에서 더 재미있게 놀자 놀이터의 그네 위에 앉게 한 후 세게, 느리게 속도감을 조절하면서 앞뒤로 밀어주면 그만큼 신나는 놀이가 따로 없다. 그네 놀이는 손과 팔의 힘을 길러주고 그네를 밀면서 엄마와 신뢰감을 쌓게 해준다. 아이가 그네를 밀 때 뒤가 아니라 옆에서 그네를 잡을 수 있도록 먼저 시범을 보이는 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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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속도 조절하기 처음에는 마주 보는 자세로 엄마 무릎에 앉아서 앞뒤로 그네를 탄다. 익숙해지면 아이 혼자 그네를 타게 한 후 스스로 속도를 조절해 멈추게 해본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고 신체 조절 능력을 향상시킨다. 2 옆 사람과 엇갈려 타기 옆 사람과 같이 그네를 탈 때에는 서로 어느 위치에 있는지 비교해본다. 같이 출발해도 속도가 느리면 먼저 하늘 높이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 속도감을 조절하는 능력과 사회성을 길러준다. 3 스스로 타기 땅에 발이 닿는 아이라면 스스로 발을 굴러서 그네를 움직이게 해본다. 엄마가 밀어주다가 스스로 해보면서 그네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 발의 힘을 길러주고 협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4 서서 그네 타기 앉아서 그네를 타는 것보다 한 단계 높은 그네 놀이. 엄마는 줄과 아이의 몸을 동시에 잡아주면서 떨어지지 않게 도와줘야 한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 팔의 힘과 균형감각을 길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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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터가 아이들에게 좋은 이유 5가지]
① 신체를 단련시킨다 집안보다 넓은 놀이터에서 뛰어놀다 보면 운동량이 많아진다. 미끄럼틀, 철봉,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옮겨 다니면서 전신 근육을 발달시켜준다.
② 몸의 균형감각을 익힐 수 있다 시소, 미끄럼틀, 그네 등 놀이터에 있는 대부분의 놀이기구들은 몸의 균형을 잘 잡아야 안전하게 탈 수 있다. 놀이기구를 이용하면서 스스로 균형감각을 익히게 된다.
③ 호기심이 커진다 놀이터에는 그네, 시소 등 놀이기구가 많고 놀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하다. 놀이기구를 살펴보면서 호기심을 갖게 되고 놀이를 하다 보면 새로운 놀이법을 터득하고 상상력을 키워준다.
④ 정서적으로 안정된다 놀이터에서 뛰어놀면 신체 단련에도 좋지만 정서 안정에도 효과적이다. 직접 흙이나 모래를 만지고 밟는 등 자연물을 접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⑤ 사회성을 키워준다 놀이터에서는 또래 친구와 어울려 노는 방법을 익히고,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서는 순서를 기다려야 한다는 기본적인 질서의식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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