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엄마들 아이한테 쏟는 정성이 대단하잖아여
저두 일찍 어린이집을 보낼생각은 없어서
3세때부터 한글 학습지를 하는데여
지금은 어린이집을 가고 싶어하는데 형편상 그러지 못하구 있어여
주말부부에 생활비도 두배로 들어가는 상태라 올해 어린이집 등록했다가
취소를 했거든여 그러자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려져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구 있어여
제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구여
젊은 엄마들이 주위에 간간히 띄지만 어떤 방법으로 어울려야 할지 모르겠네여
아이를 데리고 어떤 교육을 해줘야 하나 막막하기두 하구여
노하우 알려주실수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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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사회성은 걱정하시지않으셔도 되구요..기관에 보내시면 책을 읽을 시간이 많이 없어진답니다..
그러니 집에 있은때 마음껏 양껏 책 많이 읽어주세요..나중엔 다 힘이 됩니다..
저도 오랫동안 독후활동 열심히 해주었는데 요즘 생각해보면 독후활동도 중요하지만 그 시간에
다른 책들 더 많이 읽어주느것도 좋은 것 같아요..아이가 원하는 만큼이 가장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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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맘
물론 또래 친구들과 일찍부터 어울릴수 있겠지만, 이때 시기는 양보가 거의 안되기 때문에,
그냥 주위 또래 애들하고 가끔 어울리게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특히 형편상 그렇다면 더더욱 고민하지 마시구요 그냥 아에 편하게 마음 갖으세요.
대부분 5세부터 유치원을 보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6세부터 보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4세~5세때 엄마가 아이에게 많은걸 제시해주고, 함께 해주고, 한다면 문제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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