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달리기 놀이 공원 주위를 거닐면서 나무둥치에 색깔 리본을 묶어놓는다. 준비~땅! 신호에 맞춰 리본을 묶어놓은 나무까지 달려가본다. 출발점을 정해놓은 다음 엄마, 아빠, 아이가 서서 하나, 둘, 셋~ 출발! 을 함께 외치고 나무까지 달려간다. 기준점을 향해 달리기를 하면서 성취감을 알게 되고 민첩성이 커진다.
05 골프 시합하기 풀밭에 골프 홀을 세워놓은 다음 멀리서 골프공을 골프채로 쳐서 골대 안으로 넣는 놀이를 해본다. 타이거 우즈처럼 멋진 퍼팅을 엄마가 먼저 시범 보이고 멀리서 힘차게 샷을 날리도록 도와준다. 골대와 공의 거리가 좁혀지면 살짝 공을 홀에 밀어 넣도록 도와준다. 골대 안으로 정확히 공을 쳐 넣으면서 목표점을 인식하게 된다.
06 미끄럼틀 타기 미끄럼틀 위에 아이를 앉히고 야호 소리를 지르며 함께 내려온다. 아이가 재미있어하면 엄마는 미끄럼틀 아래 앉고 아이가 미끄럼틀 아래로 공을 굴리면 손으로 공을 잡은 다음 다시 공을 미끄럼틀 위로 굴려 받아보는 놀이를 해보자. 굴러가는 공을 보면서 시각 추적 능력과 민첩성이 발달한다.
07 볼링 놀이 플라스틱 볼링핀을 준비해 풀밭 위에 일정한 간격으로 놓는다. 5m 떨어진 거리에서 양손으로 공을 굴려 볼링핀을 쓰러뜨려본다. 익숙해지면 점점 간격을 멀리 두고 조준해본 다음 한 손으로 공을 굴려본다. 번갈아 공을 던져 쓰러진 볼링핀 숫자를 세어보자. 10번씩 볼링을 해서 더 많이 쓰러뜨린 사람이 승자!
08 시소 놀이 시소의 한쪽에 아이를 앉히고 엄마는 반대편 의자를 잡고 위, 아래로 움직여준다. 위로 올라갈 때는 ‘하늘’, 바닥에 내려오면 ‘땅’이라고 외친다.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시각의 변화와 균형감을 발달시킬 수 있다. 시소 위를 걸으며 눈과 발의 협응력을 길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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