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가현맘
등록일 2009-03-05 10:27
조회수 5,533
댓글 4
일단 병설 다녀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준비물이 너무나 많네요..
크레파스..부터해서 수건 잡다한 쓰레기 봉투 까지...
어제 저녁부터
일일이 이름 붙이고 있습니다...
연필5개..크레파스 24개.색연필 12개.싸인펜 12개....
이런 잡다한 물건에 이름 하나씩 붙이니...
어제도 2시간 했는데...
오늘도 몇개 더 사와야 하나봐요....
우리딸 옆에서 이쁜 스티커로 이름 붙이라고..'
쫑알 쫑알 거리네요....
민주마미
답글
소천(少天)
이쁜가영맘
여름향기
민주마미
구립은 아이들이 많아서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집으로 직접 갖고 와서 붙어서 갖고 갔어요.
수건도 고리 있는걸루 3개나 갖고 갔어요.. 연필은 갖고 오라고 하지 않더라고요..
스티커 붙어주는게 일이더라고요.
입학하고 나니깐 준비물 많더라고요...
답글
소천(少天)
음.. 저히는 락스, 세제, 고무장갑, 두루마리화장지, 각티슈에 수건까지!!!
첫 학기등원날은 아예 쇼핑백을 커다랗게 따로 들고 다녔네요. ㅋㅋㅋ
답글
이쁜가영맘
옆에서 거들때 재미있어라 하더라구여!!어디는 두루마리 휴지, 각티슈, 물티슈 등등도 준비하는 곳도 있어여~~
답글
여름향기
저는 울 큰아들,,처음보낼때 물건에 이름쓰면서 울었답니다..ㅎㅎ
더 데리고 있을 걸 하면서 말이죠..6살에 처음보내면서..
병설로 보내셨다니 신중한 결정잘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