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마가 직접 읽어줄 것
정서적인 안정 상태에서 받아들인 정보는 그렇지 않은 정보보다 훨씬 더 강하게 뇌를 자극한다고 한다. 일하는 엄마라면 다른 양육자가 읽어줘도 좋다. 그러나 그것마저 여의치 않다면 퇴근후 10분이라도 엄마가 직접 읽어주도록 한다.
2. 단어 사이를 끊어서, 감정을 살려서 읽어줄 것
그림책의 글은 짤막하고 운율이 있는 글이 대부분이다. 감정을 살려서 어른부터 재미있게 읽어야 아이도 즐거워한다.
3.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권 보여줄 것
아이가 어떤 작가의 그림풍을 좋아한다면 그 작가의 다른 작품도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
4. 글자 없는 그림책도 엄마가 읽어줄 것
글자 없는 그림책은 그림만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므로 오히려 아이에게 더 어렵다. 함께 보면서 아이와 엄마가 번갈아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5. 아이가 원할 때 읽어줄 것
책을 읽어준다고 아이들이 언제나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몸이 피곤하거나 다른 놀이를 하고 싶을 수도 있다. "엄마가 책 읽어줄까?" 하고 아이의 의사를 확인한 후 읽어 준다.
6. 읽고 싶은 책을 아이 스스로 고르게 할 것
어제까지 단순한 구성의 책을 읽던 아이라도 오늘은 스토리가 있는 책을 읽고 싶어하기도 한다. 그림책의 선택을 통해 아이의 지적 성장을 가늠할 수 있다.
7. 새 책을 억지로 읽히지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반복해서 읽어줄 것
아이들은 '반복'을 좋아한다. 책의 구성도 반복적인 것을 좋아하고, 책 한 권을 여러 번 읽어줘도 매번 즐거워한다. 반복은 언어 능력의 기초가 되는 신경회로를 강화시키는 역활도 한다.
출처 : [기타] 인터넷 : http://nmpa.news.go.kr/warp/webapp/news
제가 아이들 어렸을때 보았던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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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체
감사합니다..
맘에 새길께요.^^
답글
민주마미
그림책 읽어줄때 꼭 기억해야겠네요.
답글
소천(少天)
답글
이쁜가영맘
제 딸도 공주시리즈만 한 6개월 반복반복 해서 읽었네여~~그때는 다른것도 읽으라고 했는데 잘못된 방법이였네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