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이렇게 찌부둥한데 일을 저질렀습니다..
책이 여기저기 분산되었던 책장을 한방으로
몰아서 정리를 했습죠..
처음엔 거실을 서재화 하기위해 거실에 두었다가
여기 저기 방이며 부엌이며 거실이며 여기저기 분산시켜서 손에 닿게 했는데
이젠 아들이 7세가 되니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주기위해
힘 좀 썼네요..
신랑 있을때 하면 편하겠지만..주말까지 기다리기가 뭐해서...
일을 저지는김에 한다고 하다가 어깨며 등이 넘 아파요..
울 아들이 넘 좋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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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체
저도 유아책들 정리좀 하고..
책장 배치도 좀 바꿔보고 할려구요....
아이들 정말 좋아했겠어요..
부지런한 여름향기님 화이팅~~~
답글
민주마미
좋은 공간을 만들어주셨네요.
답글
여름향기
답글
쥰맘
궁금해요^^ 아드님이 무척 좋아하겠는걸요?
답글
소천(少天)
울신랑 일주일 내내 끙끙대더라는.. 후훗
아이가 너무 좋아라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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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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