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병설보냈더니..넘 바빠요...
아침에도 10시에 맞춰 보내달라고 쌤들이 그러셔서..
11시 반이면 집에 오고
또 오자마자 밥 먹여서 태권도 데려다 주고...
태권도 데리러 나가고...
지난주 한주 했는데..
어제 일요일 내내 잤습니다..
몸이 어찌나 피곤한지..하루에도 알람만 몇번인지...
그냥 일반 보낼거 그랬나..싶다가도 이제 2주만 있으면 아침에 누나랑 같이 보내고 밥도 먹고 오니까..하면서 위로도 해봅니다...
에고......내년에도 일학년이니까....
또 해야할 일이네요...
저 지금 배부른 소리인거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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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둘맘
맘접고 집앞 구립 어린이집 보내요...둘째가 어려서요.
걸어다닐수만 있으면 보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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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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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어린이집은 자유시간이라서 제가 좀 바쁘고 하면 조금 늦게 데리고 오게 되네요.
이젠 가서 데리고 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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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그래도 병설에 다니면 비용적으로나 여유가 있어 좋을 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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