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민주 옷을 손으로 빨고
집안 청소하고 집 앞에 쓰레기까지 치우느냐고
힘들었는지 밤이 되니깐 손가락 마디부터 손목까지
아픈거에요..
민주 낳고 손빨래 하겠다고 하다가 그만...ㅋㅋㅋ
그후 후울증인지 ? 손목을 많이 사용하면
아프더라고요.
결국 오늘도 손가락 마디가 아팠어요.ㅠ.ㅠ
그래도 컴퓨터 앞에 있으면 즐거워요.ㅋ
주말에 두사람을 데리고 있는것보다 혼자 있는게 좋은걸요.
커피 마실 시간도 있고요.
이젠 민주 데리려 갈려고요..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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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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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맘
저도 큰 애 때는 천기저귀에 손빨래 해서 입히고 그랬는데.. (38개월정도까지.. )
둘째는.. 엄두를 못내겠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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