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식혜(감주)랑 수정과 드셨나요!!
아이들 밥알 동동~~ 달콤하고 시원한 식혜 너무 좋아하죠^^
고슬고슬한 밥이랑 엿기름만 준비하면... 넘 쉽답니다!!
★ 식혜만들기
엿기름(400g) 슈퍼에서 장만한것... 고슬고슬한밥 2공기정도... 물 3리터정도... 설탕 한컵 & 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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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엿기름을 미지근한물에 불린다. (물은 3리터정도)
조물락 조물락 체에 거른뒤에!! 한시간정도 뒤에~ 맑은물만 받는다!!
* 밥을 고슬하게 한다~>찬밥이 남아있다면 그냥 그대로 사용해도 좋아요^^
* 엿기름물과 밥을 밥솥에 넣고~ 밥을 조물조물 흩어지게 한뒤에... 보온으로 맞춘다!!
* 5~6시간뒤 밥알이 동동뜰때... 꺼내서 큰냄비에 설탕한컵을 넣고 한소뜸 끓여주면 끝!!!
* 냉장보관해서 시원하게한뒤~~ 맛나게 먹는다!!
물의양이나 설탕의양은 입맛에따라~~ 기분에따라?~~
★ 학원다녀와서... 바로 식혜간식시간...~~
한그릇씩 싹 비우고~ 깔끔해진 접시^o^
엄마마음에 밥을 준듯한 기분이 들어... 괜시리 든든함을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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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너무너무 좋네요!!
아무리 세째가 어리다고 해도~~ 한번쯤 세상구경을 할때가 온듯해서...
가볍게 식혜랑 과자들고~~ 동네 수목원 다녀왔답니다!!
유모차를 처음 태워보는데... 세째 한준이가 아주 편히 앉아 세상구경을 하더군요^^
아빠가 없는 잠깐동안의 나들이지만...
나름대로 가을을 담을 시간으로 충분한듯 하네요!!!
세아이 한컷에 담으니... 뿌듯합니다!! 한준인 첨 올라가네요~~ ~~
뒤집기시작한 한준이~ 이젠 손까지 쪽쪽 아니 쭉쭉 빨아요!!
나리는 엄지를 빨더니~ 한준인 한개로는 부족한가 봅니다^^
다음달부턴 이유식을 시작할까 하네요...
수목원엔 나무가 많아서~~ 일단 공기가 넘 좋네요!! 크게 숨한번 돌릴수있어 편안합니다!!
다람쥐도 보고... 나비도 보고... 잠자리도 보고... 까지랑 산새들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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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식혜한잔하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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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원에서 한준이 다리에 잠시 정차?중인... 잠자리!! 한컷^^
요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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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밤이나 고구마 삶고... 식혜넣어 가을나들이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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