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중옛돌박물관에서...
하늘에서 보이는 땅까지 봄볕이 가까운듯~ 햇볕이 기분좋은~ 소리까지 정겨운곳!!
[너 이런 박물관 가봤니?]책을 접하면서~ 제일먼저 찜한 박물관이었는데...
이제야 다녀왔네요^^ 4월마지막날쯤...
줄줄이 늘어선 돌들이~~ 새로운 세상에 온듯한 묘한 기분을 주더군요^^
돌이 이렇게 근사하고~ 우리를 표현한다는 생각!! 전에는 못해본듯 하네요~~
제가 더 푹!! 빠지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보통의 시끄러움과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하지만 흥미로움이 솔솔~~
☆ 세중옛돌 박물관 구경하기!


* 민들레꽃이랑 제비꽃? 맞나 모르겠지만!! 암튼 이쁜 보라색꽃이랑~~
* 오물오물 가~만 올챙이들도 돌이랑 같이 있었구요~^^

★ 돌이 따뜻해요^^
"엄마 돌이 따뜻해요!" 윤지말이네요~~
봄볕을 가득 받은 돌위에 앉아 한참을 놀았는데... 돗자리가 따로 필요치 않더군요^^
박물관 입구엔...
솟대랑 장승이 우뚝!! ~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 박물관과 마음을 지키는 수호신^^
지역별로 돌로만든 사람들이 구별되어져 있고~
예전 선사시대의 고인돌도 있었답니다!! 넘 신기했어요!!
돌로만든 호랑이 사자 양 말도 있었고~
생활속의 맷돌 절구 가마솥 다듬이~~ 나리가 엄청 좋아한 해시계!!
그리고~ 일본한테 반환받은 문화재도 따로 볼수있었구요~~
솔직히 일본을 미워하기보단~~ 우리 스스로에게 많은걸 이야기해주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하네요!!
나리 윤지에게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나... 다녀와서 활동지찾아하는 나리보고 역시나 엄마가 미리 어떤걸 결론내는건!!
안될일이라는 생각이네요^^
보이는것도 중요하지만!! & 생각하는것도 많이 키울수있는 곳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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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중옛돌박물관의 점심은...
박물관내 음료와 라면 우동이 전부랍니다!!
주말되면 ~ 무조건 목표물?을 향해 떠나는터라 ~
가서 점심을 먹자!! 했는데... 아주 소박합니다^^
라면 우동으로 점심했구요~
방명록에 한마음반 김나리~~ 도장도 찍고!!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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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중옛돌박물관 다녀와서... 활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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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활용을 놀이처럼 하고있는데... 제법 제목~ 주제~를 만들어 쓰네요^^
♣ 이제 돌이랑 친해졌어요!
* 거북이랑 맷돌 나리만의 석인^^으로 표지완성!
* 솟대를 만들어 소원을 빌었던 조상들을 생각하며 나만의 솟대를 만들거나 그려보세요.
* 사진을 보고~ 친근한 이름을 만들어 주세요.
반짝돌 ~~ 길쭉돌~~ 짤삐돌~~
색이 바랜것이 반짝거린듯 보였나 봅니다!! 반짝돌 문인석!!
얼굴이 길쭉한 날씬 석인!!
얼굴만 있어 아주 짧은 석인!!까지^^
~~
* 하마비(말을 타고 지나가던 사람도 말에서 내리라는 비석)는 왜 세웠을까요?
나리왈~ 말출입금지!!
말이 들어가면 갈 길이 없어서?
* 일본에 유출된 문화재 반환받은 전시관을 보고...
나리가 만화처럼 대화형식으로 꾸몄네요^^
글을 옮기기에도 엄마가 이해하기에 아주 난이도가 있네요!!
"대한민국 문화재를 먼저 내놔!!" 강력하게 시작합니다!!~~ 매롱으로 끝을 맺었네요!!
* 돌로만든 생활도구
맷돌>믹서기 다듬이>다림이 절구>떡방앗간
* 세중옛돌박물관 관람후 느낀점
나리돌학교라는 이름으로~~ 돌로 체험놀이 하는 공간이 있었음 좋겠다고 그림으로 표현했네요^^
세중옛돌박물관 www.stsmuseum.co.kr 용인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나리 윤지 유치원에서 견학을 가는데~
이번에 세중옛돌박물관!!이더군요^^
나리가 두번 세번 책을보고보네요!! 편안하게 아이들이랑 돌이야기!!
미리 엄마가 정보를 챙겨~ 아이들한테 많은 이야기를 해줬음 좋겠네요!!
아이들 마음속에 생각도!! 솟대와 장승에게 이야기하게 해주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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