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 데리려 오고 데려다 주고
정말루 일이네요.....
집에 오는길에 유혹이 너무 많아요.
놀이터부터 시작해서 마트까지..ㅠ.ㅠ
중간에는 분식점도 있고 ......
민주 참새가 된거 같아요..
항상 분식점, 마트를 들려서
뭘 사려고 하네요.... ㅠ.ㅠ
안갈려고 해도 바람으 세고 들어가야
할꺼 같아서 동네 한바퀴 돌고
하는데 은근히 돈이 들어가네요.ㅋㅋㅋ
내일부터는 안 돌아야겠어요..ㅋㅋㅋㅋ
다짐하면서 오늘 마무리 할려고요.ㅋㅋㅋ
잘 될지 모르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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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울 아들은 문방구요...
작년엔 그랬는데 올해는 많이 컸다고 그냥 지나치네요..ㅎㅎㅎ
조금만 시간을 주시면 사르라 들 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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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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