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엔 뭐니뭐니해도 부침개가 딱 생각납니다!!
비도 주룩주룩~ 칙칙하고 눅눅한 기분을 싹~~
맛난 초간단 부침개 세가지로 든든한 오후~ 만들어보세요!!
★ 감자전
햇감자가 딱 좋고 좋은철이네요^^
감자로 부침개도 해먹고~ 밥도 해먹고~ 쪄서도 먹고~ 빵으로도 먹고~ 밑반찬으로도 먹고~
나리 윤지 유치원에서 직접 캔 감자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요걸 아이들이랑 맛나게 먹기작전돌입!!^^
뒤엔 감자로 떡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이네요^^
** 감자전 만들기!
* 감자껍질을 깍아서 토막토막 내줍니다!
* 믹서기에서 윙~~ 곱게 갈아줍니다!
* 우리밀가루를 감자가 엉길정도만 섞어줍니다!!(감자 중간크기 4개에 밀가루 3스푼정도)
*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앞뒤 지져주세요!!
* 간장에 찍어먹거나~ 전 밀가루에 소금간 살짝해서 그냥 간식했답니다^^
~ 두번 갈았다는 이야기... 넘 맛있어서!!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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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포 & 피데기전
피데기(반건조오징어)를 간식용으로 장만을 했답니다!!
물오징어보다 보관이 쉽고~
마른오징어보다 씹는감이 부드러워서~
쥐포 피데기 모두 얼음물해서 튀김으로해도 넘 맛있지만...
부침가루해서 기름 넉넉하게 두르고 부침개 해보세요!!
버리는 기름도 없고~ 맛은 거의 튀김이랑 비슷하답니다^^
넘넘 맛있어요!!
** 쥐포 & 피데기전 만들기
* 쥐포는 물에 살짝 담궜다가 가위로 먹기좋게 잘라준다! 피데기도 적당하게...
* 마른 밀가루를 묻혔다가 부침가루에 담궈 지져주세요!!
~ 튀김하지 않더라도 튀김가루를 이용하면 겉이 바싹하니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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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전
배추에는 아무도 모르는 달콤한맛?이 숨어있답니다!!
속이 꽉차고 맛있는 배추로 부침개를 하면~ 그맛을 딱 맛볼수 있답니다^^
배춧잎 그대로 소금에 살짝 절여 부침개해도 좋구요~ 찢어먹는맛이 그만!!
겉절이 김치 담글려고 배추를 소금에 절였는데...
요걸 조금해서 배추전 간식했답니다!!
** 배추전 만들기
* 절인 배추를 씻어 잘게 채썰어줍니다!
* 부침가루반죽해서 배추를 넣고 한국자씩 지져주세요!!
* 간장해서 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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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룩주룩 부침개 생각날때...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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