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민혁민규맘님께서 쓰신 글보고 저도 적어봅니다..
저는 아들에게 자주 써먹는 이야기인데요..
울 아들보고 저의 눈동자를 자세히 들여다 보라고 말합니다..
엄마 : 지현아, 엄마 눈동자 자세히 봐봐..
지현 : ( 들여다보고는 실실 미소를 띄웁니다..)
엄마 : 뭐가 보여 ???/
지현 : 지현이..
그래 맞아..엄마는 항상 지현이를 눈속에 담고 있어..
지현이가 어디를 가더라도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엄마는 항상 지현이를 사랑해..
이렇게 말해주면 아이는 무지하게 감동을 받는답니다..
아이의 든든한 지원군이 항상 곁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조금 어린아이들한테 잘 먹히는 대화니 잘 풀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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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성맘
오늘 하루도 아이에게 행복한 웃음 주세요~*
답글
민주마미
행복하고 웃음이 짓게 하지요...
답글
이쁜가영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