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에 황사에~~ 따뜻하고도 상큼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더더욱 간절한 하루!!
설연휴도 길게 다녀왔고~ 뭔가 산뜻한 봄을 먹고싶어!! 오이백김치 시작해봅니다!!
표면에 칼집내는것보다~ 동글이로~ 아이들이 직접 깜찍따라하기 가능한걸로 도전!!
** 준비물 **
>주재료 : 오이4~5개 꽃소금반컵
>속재료 : 무 배추 당근 쪽파 (밤 대추 풋고추 홍고추 잣... ...)()는 옵션^^
>양념: 멸치젓갈 3큰술, 다진마늘 2큰술, 설탕 1큰술, 생강즙 ½큰술, 소금 약간
>백김치국물: 소금물 물 2컵 소금 1큰술
이쁜 나리 윤지~~ 오이팩도 하고... 오이향도 맡아보고... 소금물맛도~ 아짜!!
* 아이들이랑 오이 얇게썰어 얼굴에 붙이고 요리놀이하는데... 넘 좋아하네요!!
얼굴이 얼음됐다니깐~ 얼굴이 오이!! 됐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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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한개에 3등분씩해 잘라주고~ 칼이랑 젓가락을 이용해서 속을 파준다!
~ 감자깍는칼로 돌려서 오이속을 빼도 좋아요~
2~3시간 오이를 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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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동통 오이 기다리며 하나 >>
* 양념자르기 ~> 만들기
무랑 당근은 엄마표로 채썰고...
배추는 나리님이... 쪽파는 윤지님이... 직접 작업하셨습다!!^^
오이속으로 들어갈 야채도 10분정도 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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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동통 오이 기다리며 둘 >>
오이백김치가 절여지는 동안... * 간식하자!! 야채배추전!!
배추는 익으면~ 맛있는 닷맛이 넘 좋아요!~
살짝 절여서 배추전하지만~ 속배추 뚝뚝 잘라 야채남은걸로해서 부침개 간식합니다!!
요즘은 찍어먹는 간장도 넘 잘나와서~~ 요리시간 간식시간이 훨 짧아졌어요^^
오후에 영어수업 우리집에서 하는날 친구4명 간식겸 엄마들 간식도 겸했답니다!! 인기만점!!
* 무가 많으면~ 무를 얇게 채썰어 부침개해도 맛있어요!! 아이들 이유식으로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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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좁은 오이 속 꽉꽉 채우기!!
절인오이를 벌렸을 때 부드럽게 구멍이 벌어지면 잘 절여진 것!!
양념한 야채를 속으로 꼭꼭~ 채운다!!
위생장갑없이 하다니... 길쭉한 손가락을 꼭 사용해야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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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백김치 완성!! **
접시에 낼땐 나리 윤지 아삭아삭 잘 씹힐만큼!! 한입크기로 잘라낸다!!
~ 오이가 충분히 절여지지 않았음 익으면서 물러집니다!!
~ 백김치 국물을 넣어~ 밀폐용기 넣어 아삭한 반찬하세요!!!
김장김치도 이때쯤엔 맛이 약해질때라... 더욱 상큼하게 먹을수 있어요!!

시원해서 또 상큼해서...
아이들반찬으로도~ 어른들 반찬으로도~ 모양까지도 넘 훌륭한 오이백김치!!
아침 요리프로그램 응용해서... 이걸로 놀고 이걸로 저녁하자했답니다!!
일상에서 또 지금자리 옆에서 뭘로놀까? 찾아보세요!!
아이얼굴에 엄마얼굴에 오이올리고... 놀이도 사랑도 꼭 붙여끼워주세요!!^^
요기에 국수 말아먹어도 맛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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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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