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래미 지금 7살인데 오늘 벌써 유치를 4개째 뽑았어요.
집에서 뽑고 싶지만 얼마나 엄살을 부리는지..
치과에서는 마취액 발라가며 뽑아서 그런지 안 아픈가봐요.
그나마 치과에 가서 뽑으니 다행이지 치과가 없었으면 어쨌을지..
그냥 놔두면 뻐드렁이 나는데..
치과 가서도 계속 그랬답니다.
"안 아프게 해주세요..안아프게 해주세요.."
나중에 의사샘이
"너..그러면 아프게 뽑을거야.."
참...울딸 진짜 겁 많습니다.
7살치곤 이가 많이 빠졌죠..
아랫니 두개는 올라왔고 위아래로 하나씩 빠져있는 모습이 징그럽게 말 안듣는
개구장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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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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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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