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가 텃밭에 키운 잘생긴 고구마 한박스가 도착했다!!!^^
보는것만으로 얼마나 행복한지~~
해마다 고구마 한두박스해서 가을겨울 먹었는데... 올핸 이렇게 다이렉트로 왔다눈!!ㅎ
쪄서 가을간식으로도 아주 좋지만~~ 늘 먹는방법에서 조금씩 변화를 줘가며 모든 꺼리에 고구마등장을 시켜본다!!
달콤한 고구마~~ 어디에도 잘 어울린다!!
고구마가 숑숑 ~ 달콤한 고구마 닭조림
< 준비물 >
촌닭한마리 마늘12쪽 청홍고추2개씩 고구마한개 아몬드슬라이스
양념 ~ 물3컵 청주2T 진간장2T 올리고당3T
> 촌닭한마리 손질한거 씻어 물에 넣고 양념넣고 끓인다.(이때 간장은 1T만...)
> 어느정도 익음 통마늘 넣고 청홍고추넣고 폭~~~ 익힌다.
> 마늘은 허물허물 익음 으깨주고... 청홍고추는 건져낸다. 살짝 매운맛만 더해지도록!!
> 물이 반정도 줄었을때 고구마 뚝뚝 잘라 넣어 익혀 (이때 간장 나머지 1T더해준다. 색이 훨 이쁘다!!^^)마무리한다.
> 위로 아몬드슬라이스 담뿍올려 먹는다.
얼마나 잘 먹는지... 살짝 달콤함이 더해져 밥두그릇은 뚝딱이다!!!^^

바싹한 달콤함~ 안심이랑 고구마랑 꼬마돈까스로!!ㅎ
<준비물>
돼지고기 안심 돈까스용으로 500g + 로즈마리허브가루 + 굵은소금약간~~ 밑간용
삶은고구마한개 밀가루 계란두개 빵가루약간 튀김기름 + 돈까스소스
고구마샐러드 ~ 고구마한개 맛살 옥수수 아몬드슬라이스 올리고당조금씩
> 오늘은 아주 귀연크기로 3*4정도 크기만큼 잘라주고... 안심에 밑간(허브가루 굵은소금약간)해둔다. 10분쯤~
> 삶은 고구마는 뚝뚝 잘라준다.
> 밀가루 -> 계란물 -> 빵가루 빵빵하게 묻혀준다. 안심이랑 고구마랑 모두~~
* 빵가루 넣어보고 지지지~ 내려갔다 올라오면!! 돼지고기랑 고구마 바싹하게 튀겨낸다.
>고구마샐러드 준비!!
> 고구마 낮에 삶은거 렌지에 2분정도 돌려 따땃하게 해서 숟가락으로 으깨준다.
> 옥수수 뜨건물에 퐁당한거랑 맛살 아몬드슬라이스에 올리고당 2T정도 넣고 고루 섞어 모양틀에 콕 찍어낸다.
귤하나랑 더해 큰접시에 올려준다!!^^ 귤이 귀할때라~~ 잘 먹는다는~ㅎ
돼지고기 통으로 늘 하다 요렇게 꼬마용으로 하니 아주 귀엽고 먹는맛도 더해진다.
요기 고구마까지!! 달콤하다!!^^ 바싹하고~

집에서 고구마구이~~
얼마전에 티비보면서 아~~했던거... 바로 실행에 옮겨봤다!!
그냥 오래오래~~ 젤 약불에서 무한 기다림!! 아니 딴거하다 생각나면 함씩 뒤집어주면 끝!!^^
요런것도 해보고~~ 첨맛보는 맛이다!!ㅎ
오븐엔 여러번 한듯한데... 뒤정리가 그래서 요렇게도 함 시도해봄 좋을듯하다!!
<준비물>
고구마2개 + 호일 + 오래된 상태안좋은 냄비?
> 고구마 약간 굵은걸로 골라 깨끗하게 씻어 부침개하는거보다 넓게 잘라준다.(7~8mm)정도^^
> 호일로 똘똘 말아준다. 한준이 오고가며 똘똘 말고있는중^^
> 냄비위에 쭉 깔고... 제일 약불로 그냥그냥 둔다.
물기가 없도록 고구마는 잘 닦아주고~ 중간쯤 익었을때... 시럽같은거 발라줘도 좋을듯하다.
꼬득꼬득 찐고구마랑 또다른 맛이다!!ㅎ
... 정확하진 않지만 한시간 넘게 한듯~~
타지도 않고 은은하게 고구마향이 온 집안에~~ 뭔가 잘 먹은듯 풍겨줬다!!

간식 좀 챙긴다하면... 가을 겨울엔 고구마가 넘 평범해져 버렸다!!
그냥그냥도 정말 몸에좋고 맛난 간식꺼리지만~ 다양하게 먹거리에 함씩 등장시켜주는것도 재미날듯하다.
정말 달콤한것이... 특별해진다!!
>> 다른 고구마 간식모음!!!(칼럼글에서...)
고구마 찹쌀도넛
고구마 샌드위치
고구마 탕수육
고구마칩
고구마 케익
통고구마 피자
올해도 건강하게!! 고구마 한박스~~?? 챙겨먹자!!^^







> 
최신
이전









어린미소
와~~우 여러가지 새로운 요리법 배우고 가요^^
답글
환희맘
답글
알럽재윤
어쩜 저리 다양하게 해드시는지...전 기껏 굽고 맛탕 정도인데..
울 재유니 고구마도 엄청 조아라 하는데..요거 매일 매일 메뉴대로 해주면
정말 좋아하겠어요~~
답글
지구별여행자
답글
태우엄마
구워먹기만은 질리는데 다양한 시도방법 알아두어야 겠어요.
답글
소은짱맘
답글
박수진
답글
김현옥
맨날 쪄먹기만 했는데 다양하게 도전해봐야겠어요.
답글
백지영
답글
정석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