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옆집 친구가 놀러왔었답니다...

글쓴이 여름향기

등록일 2009-03-12 22:58

조회수 3,86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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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큰 아들과 같은 친구가 바로 옆동에 사는데

오늘 울 집에 놀러왔네요...

그 친구의 엄마는 아기를 낳아 지금 산후조리 중 이거든요..

그래서 밖에 외출이 자유롭지 않으니 몸이 근질근질 하던참에

울 집에서 신나게 놀았지요..

저녁밥까지 먹여서 보낼라했더니

미안타며 아이를 찾으러 왔더군요..

그 친구는 첫째와 둘째 터울이 6살이고 

울 집은 2살 터울이거든요..

에공.... 저보고 지금 애기 낳아 키우라면 엄두도 못 내죠..암요....

터울이 많은것 보다는

터울이 적어서 힘들었던 점도 있었지만

이제 저는 다 키웠다는 생각에 오늘은 왠지 흐뭇함이...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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