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 아들과 같은 친구가 바로 옆동에 사는데
오늘 울 집에 놀러왔네요...
그 친구의 엄마는 아기를 낳아 지금 산후조리 중 이거든요..
그래서 밖에 외출이 자유롭지 않으니 몸이 근질근질 하던참에
울 집에서 신나게 놀았지요..
저녁밥까지 먹여서 보낼라했더니
미안타며 아이를 찾으러 왔더군요..
그 친구는 첫째와 둘째 터울이 6살이고
울 집은 2살 터울이거든요..
에공.... 저보고 지금 애기 낳아 키우라면 엄두도 못 내죠..암요....
터울이 많은것 보다는
터울이 적어서 힘들었던 점도 있었지만
이제 저는 다 키웠다는 생각에 오늘은 왠지 흐뭇함이...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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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어린이집 다니고 있어서 적응 기간이라서요.ㅋ
전에는 또래 동네 친구들과 놀고 했거든요..^^
자고 일어나면 아이랑 성교육 체험전 간다고 하니깐 좋아하네요.ㅋ
공연 많이 보자고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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