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주마미
등록일 2009-03-13 00:26
조회수 4,438
댓글 3
엄마 일찍 데리려 오라고 하는거에요.
왜?? 그랬더니??
12시에 오라고 하네요..ㅋㅋㅋ
점심에 나오는 반찬 (야채)가 먹기 싫다는 이유로요.ㅠ.ㅠ
그럼 오후에 영어수업은 어떻게 해??
라고 했더니 점심시간 지나고 다시 가면 된다고 하네요.ㅋㅋ
민주야! 야채도 좋아해줘...... ^^
편식이 고쳐 줬으면 좋겠어요....
소천(少天)
답글
이쁜가영맘
땡땡맘
소천(少天)
생각이 너무 귀엽네요.
땡땡맘님 말씀처럼
친구들과 함께 하다보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
답글
이쁜가영맘
선생님한테도 야채 먹으면 칭찬많이 해주세요라고 말씀해주시면 아이들 선생님한테 칭찬들을려고해서도 먹는답니다. ~~금방 고칠수 있어여~~
답글
땡땡맘
약속한 갯수만큼 먹게 하고, 칭찬해주고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먹게 되는것 같아요.
옆에 친구들이 먹고 칭찬받는 모습 자극받아서^^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