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어떠하면 엄마표로 잘 할 수 있을까해서
영어독서지도자 과정을 이수 했는데 또 욕심이 나더라구여~~
이번엔 어린이 북아트지도자과정이라고 아주 져렴하게 배울수 있는 곳이 있어 오늘 갔다왔어여~~
저렴하게 배우지만 내용은 알차고 그대신 실습으로 다문화가정이나 어린이 지원센터 같은곳에서 6개월 봉사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여
봉사는 제가 나서서 해본적은 없지만 좋은 기회일것같고 이런 기회로 제 아이에게 봉사라는 것을 조금이나봐 알 수 있게해 주어야겠다 생각하고 덥석 신청을 했네여~~
북아트 과정을 잘 이수하여서 제 아이는 물론 다른 아이들에게도 책을 더 친근감있게 접하게 해주어야겠네여~~







> 








소천(少天)
배우기만 하면 그냥 썩히기 쉬운데
자봉이란 이름하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니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
부러워요
답글
여름향기
와우..저도 제 시간을 갖고 아이에게 도움되는 것도 배우고...,부러워요...
답글
민주마미
좋은 일도 하시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