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오늘까지...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답니다..
강원도 쪽으로 쭉 돌려햇는데..
헌데..
울 아들들의 감기가 심상치않고..
또, 날씨까지 꽃샘추위로 너무 추워 가족여행은 포기하고 나들이를 감행했죠..
헌데..
그도 무리였는지..
기침하며 간신히 먹은거...다 토하고..난리입니다..
밤에 자면서 이불에 토하공...
오늘은 이불 빨래하며 지내고 애들 몸관리 좀 시켜야겠네요..
몇인전부터 큰아들 한약을 먹이고있는데..
양약 먹이느라 한약도 잠시 접고..
감기에 걸리면 모든것이 스톱이 되네요..
모두들..
몸관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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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아이가 좋았더라면 진짜 즐거운 여행이였을텐데..
어여 감기 낫길 바래요.
답글
소천(少天)
에고 콜록콜록 저도 목감기로 고생하고 있답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환절기를 넘겨보자구욤.
화이팅!!!
답글
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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