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9-03-16 00:09
조회수 3,841
댓글 8
이제 16개월이 되는 둘째 미니입니다. ㅋㅋㅋ
평상시에는 짧은 다리로도
기인 팔을 이용해서
잘도 내려오는 미니
허나...
책을 잡겠다는 욕심에
한팔을 내어주니
허걱
다리짧은거 티난 미니
살려달라 울부짖고 있습니다.
푸하하하하하하
구해주지 않고 사진찍어서 미안해~
하지만 너무 우껴서리...
푸하하하
ㅡ.ㅡ
지 켜주지
못 해서리
미 안해용
풋
소천(少天)
답글
여름향기
민주마미
벼리
가현맘
희서맘
이쁜가영맘
래성맘
소천(少天)
가끔.. 아이들의 이런 순간포착은 너~무 재밌는것 같아요.
좀.. 미안하지만. ㅋㅋㅋ
답글
여름향기
근데 왜 웃음이 나오죠...!!!!!!!!
답글
민주마미
뿡뿡이 있는데 잘 타고 놀았어요...
책도 잘 보는거 같아서 이쁘네요.
답글
벼리
아이의 재미난 사진 잡으려는 엄마의 노력이 가상합니다.
아이 넘 귀여워요...
책도 수준 있는것 읽네요..ㅎㅎㅎ
답글
가현맘
답글
희서맘
음...엊그제 백일이라고 하신 듯 한데..벌써 16개월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답글
이쁜가영맘
답글
래성맘
지못미...
안네 프랑크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 어쩜 너무 귀여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