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딸의 짜증이 장난 아니네요.
진짜 미운 7살인지..
짜증 부리는게 자신을 억제 못하고 어쩌지 못하여 분통 터트리는 식이라고 할까요..
가장 울딸이 짜증을 부리는 것중에 하나가 이웃에 사는 4살짜리 여자아이 때문입니다.
그아이가 자기에게 언니 대접을 안한다고 엄청 짜증을 부립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유별나게 그아이에게 너무 그래서 미치겠네요.
그아이만 보면 괜시리 이유도 그닥 크지않는데 짜증을 부리고, 그아이가 자기을 무시했다고
언니 대접 안했다고 난리난리를 치네요..
흐미...정말 이일을 어째야할지..
잘 다독여가며 말로 해보려고 무지 노력중인데 그아이와 마주치지 못하게 해야할듯 싶어요.
마주치지 않다보면 좀 낫아질까요..
아이 키우기 진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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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아이들끼리도 궁합이 있나봐요.
울딸도 꼭 부딪히는 아이가 하나있던데
걍~ 둘이 궁합이 안맞나부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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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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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민주도 아직 어리지만 자꾸 한살 아래동생이 이름 부르고 하면 싫어하더라고요..
나중에는 제가 그아이한테 민주가 아니고 누나라고 했더니 그때서 그 부모님도 그렇게 알려주시더라고요. 그후~ 누나라고 부르네요... 제가 자꾸 강조 했더니 ...
4살아이 아직 어려서 그런거라 이해도 시켜 주셔야하고요....
다른 것들로 가끔 스트레스 받기도 하더라고요.. 저도 키우면서 난감할때가 많았어요.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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