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원이라는 회사에서 책 읽기에 당첨된 책이 '엄마학교'라는 책인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여~~
내용은 사교육없이 아이들을 자기 주도학습과 체험을 비롯한 교육으로 아이들은 대학에
보낸 엄마이신분이 쓴 책으로 이분은 한살림의 초기멤버로 일을 하셨다고 하시네여~~
지금은 엄마학교를 세워 엄마들에게 자신의 교육철학과 상담등 고민들을 이야기 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었다고 하네여 블로그도 있어서 엄마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서로 공유하는 곳도 있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엄마가 아이에 대한 교육철학이 곧으면 사교육에 아이들은 맡기지 않아도
충분히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인데 (제가 느끼기에)
내년에 초등학교를 들어갈 예정인 제 딸에게 저는 어떤 교육을 시키고 있나
되묻게 되고~~어떻게 해야 아이가 행복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을까가 요즘 저에겐 최대의 고민이랍니다.
어디서나 하는 이야기가 책 많이 읽게 하고 기본에만 충실하면 된다고 하는데
아직은 제가 팔랑귀인가봐여 그래도 될까 하는 의문이 조금은 남아 있거든여~~
이책을 읽으므로 다시한번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언지 어떻하면 행복한지
대화를 많이 해야겠구나 생각하게 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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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답글
민주마미
저도이책을 읽어 보고 싶었는데 아직이네요...
저역시 아이가 원하는게 뭔지를 알고 나서 할려고요.
주변에서 뭐라고 하면 바로 이건가 하네요..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