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부쩍 더 큰거 같아요. 몸도 마음도...
어제는 선생님에게 갔다 드린다면서 칼라 찰흙으로 이렇게 작품을 만들었어요.
오늘 어린이집 가면서 선생님께 드렸더니 선생님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들었다고 생각을 하니 너무 좋다."고 하시면서 행복하게 웃으시더라구요.
민규도 쑥스러우면서도 기분이 좋은지 엄마한테도 다른날보다도 더 씩씩하게 인사를 하면서 가는데 저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오늘도 민규가 어린이집에서 얼마나 신나게 보낼지... 집에 와서 어떤 이야기를 해줄지 기대가 되네요.
우리 민규 작품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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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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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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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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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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