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책장이 사연이 많은 걸 들여놓았네요..
가구점에서 얼른 해결하려고 보고 주문했습니다..
집에있는 책장은 2120cm라서 맞는것이 없더군요..
그래서 가구점에서 시키면 빨리 올것 같아서...
시켰습니다..저는 2000cm를 요구했는데
배달이 어쨰 작은것이 왔더군요...1800cm로...
그래서 가구점 사장님이랑 한판했습니다..
서로 의견이 안맞아서...택배비 달라고 요구하더군요..
아니면 반품불가라면서...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울 신랑 열받아서 집이랑 얼마나 떨어져 있다고 그러냐고 하면서
2만원 우리가 부담한다고 하니 3만원요구 하더군요..
결국은 3만원주고..해결했습니다..
항상 요구사항은 주문서에 기재하고 왔야 한다는걸을
한번 배웠습니다...
결국 인테넷에서 책장구입해서 어제 밤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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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딸아이 좋아하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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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가끔 인터넷으로 구매할때 그런 일이 있떠라고요.
그래도 오면 너무 좋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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