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아이는 6살때부터 극장에 혼자 들어가 용기있게 보고 있네여~~
첨엔 소극장에서 연습을 시키고 큰 극장은 어제 첨이였네여 다행이 친구랑 들어가서
잘 보았네여
어제 갔던 친구는 첨 엄마 없이 보는 거라 아이보다 엄마가 더 떨려하더라구여
그래서 제 딸과 같이 들어가니 걱정 말라며 들여 보냈어여~~
결과는 잘 보고 나왔더라구여~~
제 딸은 조금 무서운 장면이 있었다고 손으로 눈을 가렸다는데
딸친구는 남자 아이라 용감하게 보고 왔더라구여~~
아이들이 다 컸네여~~기특하게~~어제 뿌듯해하면서 극장을 나왔네여~~
이제 슬슬 혼자 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지나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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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민주도 이젠 엄마 없이 볼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낮설고 하다고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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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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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욱스
혼자 들어가서 공연도 보다니..
많이 대견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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