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를 해줄려고 떡을 사왔는데
민주가 자꾸 떡꼬치를 해 달라고 하는거에요.
제가 다른맘과 통화하는 내용을 들어서 그런가
민주도 떡꼬치가 먹고 싶었나봐요. ^^
간단하게 만들수 있고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고
아이 간식으로 좋은거 같아서
함께 만들기로 했어요.

먼저 민주한테 떡을 끼워 보라고 했더니
저렇게 하나씩 끼어 놓고 있는거에요.ㅋㅋ
저건 갖고 놀고 중간에 그냥 먹게 해줬어요..

제대로 끼워서 튀겨줬어요...
정말루 간단해서 좋았어요.

민주는 튀겨서 그냥 소스는 살짝 발라서 먹었고요..
아빠와 엄마는 매운걸 좋아해서
매운 소스를 만들어 먹었네요...
쫄깃쫄깃하고 바삭바삭하면서
달콤하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일요일 오후 간식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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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욱스
저는 케찹으로 소스를 만들어준답니다..
병욱이는 매운거 너무 못먹어서..
내일간식은 떡꼬치로 결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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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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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맘
울애들이 좋아라 해서리 ㅋㅋ저렇게 해주는 방법도 있었네요
저도 울딸이랑 같이 담엔 저렇게 해줘봐야 겠네요 접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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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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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이 밤에 민주마미님..너무 하셔요..아잉 먹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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