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독서의 소중함이 아이들이 머리를 깨우는데 있다는 말에 공감을 하면서 이글을 씁니다^^정말 놀라운 효과를 학교에서도 경험 한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정말 날마다 활용 해 봐야겠어요^^ 요즘 아이들 너무 늦게 자서 아침에 맹한데...정말 아침에 아이들 수업하기 너무 힘들어요...아이들과 재미 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번 아이들 머리를 깨워 봐야겠어요...그리고 아이 담임 선생님게도 이 책 선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5살 난 아들을 두고 있어요. 아이가 책을 좋아하긴 하는데 내용을 보는 게 아니라 그림에만 관심을 두고 그리고 색칠을 하려고만 해서 걱정이예요. 이때 쯤이면 글에도 관심을 갖고 책에도 흥미를 가져야 하는데............일부러 제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곤 해서 요즘은 조금씩 저도 따라한다고 보고는 하지만 어떻게 바른 독서 습관을 지니게 해 줄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글을 몰라 일부러 제가 퇴근후에 1시간 씩 이틀에 한번 정도 씩 아들 녀석이 보고싶다는 책을 실감나게는 아니라도 읽어주곤 하는데 이렇게만 하면 되는 것인지.........첫 아이라서 이래 저래 걱정입니다.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봐야 할 듯 싶어요. 저나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네요.
첫째 아이는 초 3 남아입니다. 6세까지는 하루에 책20권 정도를 제가 읽어주었지요. 직장생활을 하는 관계로 밤에 잠자리에서 아이랑 같이 누워 쌓아놓은 책을 한권씩 들고 읽기 시작하면 10권쯤 읽었을 때 부터는 비몽사몽 제가 무슨 말을 하는 지도 모르게 헤매다가 아이에게 구박(?)도 당했지요 항상 제가 먼저 잠이 들곤 했어요. 책을 열심히 읽는 아이는 글도 빨리 깨우친다고 하던데 우리 아인 7살 후반에 겨우 읽기 시작했어요 6세부터 동생을 가진 저는 책읽기를 그만두었죠 아주 커다란 실수였어요 그 이후로 바깥 활동이 많이 아이는 책과 담을 쌓게 되었고 초1,2학년 까지 그 여파가 가 더군요. 이젠 만화를 즐겨읽기에 우선은 그냥두면서 서서히 위인전으로 유도를 했더니 위인전에는 푹 빠지더군요. 2년간의 공백을 위인전으로 반전을 하고 지금은 다시 책을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요즘은 둘째 딸에게 책을 읽어주면 슬쩍 옆에 와서 듣곤 한답니다. 옛날에 제가 품고 읽어 주었던 따뜻한 정을 찾기 위해서인지??? 엄마들 꾸준히 읽어주세요 그리고 글을 읽을 줄 알아도 엄마가 읽어주는 음성에는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따스함이 묻어 있으니까요
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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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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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현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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