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우리아이는 6세이고 특별히 크게 사교육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그러나 아이가 조금씩 커가면서 홈스쿨이며 운동하나 예체능하나...늘어나는것이 학원인것 같습니다.사교육 난 절대 그런거에 돈 안쓸겁니다.우리아이는 제가 충분히 키울수있어요 제가 아이 백일쯤 했던 말입니다.지금 생각해보면 무식한자가 용감하다고 딱 저인것 같습니다.아이를 학원이나 사교육에 맡기는 이유라면 모두들 다 그렇지 않을까싶습니다.학교에서 배우는 것으로는 모자라다.는것이지요 그모자람 어떤 기준으로 보는가? 그건 같은친구나 같은반아이들에게서 기준을 삼는다는 생각입니다.저아이도 하니까 우리아이도 해야돼 ~ 사실 요즘 그런부모가 그리 많을까? 싶으면서도 그것이 현실이라는걸 느낄때가 있습니다.또한 학교에서도 이건 다 알고있지~라는 식으로 수업이 되는곳도 있다고하니 그저 학교에서 하는대로 있을수도 없을만합니다. 사교육이 좋지않다거나 사교육의 효과가 없다고 전 생각지않습니다.그만큼 아이만 좋아하고 따라준다면 효과나 배우는것은 체계적이고 많은 정보를 얻을수있는등 많은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단,,,무작정 아이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엄마의 욕심만으로 학원등을 선택하고 싫어하고 힘들어하는 아이를 그냥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어릴때부터 부모가 큰선생님아라고 합니다.우리도 어릴때 부터 아이들이랑 같이 놀아주고 스킨쉽을 자주 접하고 아이의 말을 귀답아 들어주면 집에서도 선생님처럼 잘 가르칠수 있다고 봅니다.굳이 많은 돈을 써가면서 좋은 학원 과외 이런걸 안해도 된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는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어서 피아노 학원만 보내고 있어요. 하지만 다른 아이들을 보면 이곳 저곳 보통 3~4개나 다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무척 걱정도 되지만 경제 여건도 좋지 않고 아직 어린아이를 무턱대고 학원에 보내는 것도 불안해서 제가 집에서 가르치고 있어요. 한달에 한번 오는 학습지를 받아 제가 매일 정해진 분량씩 하게 한 뒤 채점을 하고 오답을 위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내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아요. 자꾸 화가 나더라고요. 하지만 아직 까지는 잘 해오고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차츰 학년이 올라가면 엄마로서의 한계가 느껴질 것 같고 그러면 저도 본의 아니게 학원에 보내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영어가 맘에 걸리는데 제대로 된 학원을 찾는 다는 것도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명의 아이들을 모아 놓고 하다보니 아이의 상태보다는 그냥 진도 위주로 나갈 것 같기도 하고요. 사교육비도 만만치 않고요. 할 수만 있으면 제가 집에서 가르치고 싶은데 그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없이 좋을 것 같아요.
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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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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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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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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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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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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