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맘이라 종일반 놀이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 재원이, 그런데 놀이방에서는 스스로 밥도 먹고, 옷도 입고, 쉬야도 한다는데, 집에만 오면, 엄마에게 모두 해달라는 우리 아이,,,,, 엄마와 같이 하고 싶은 심정은 이해가 가면서도 자칫, 의존적인 아이가 될까 싶어 혼자서 하는 습관을 들여주고 싶은데 좀처럼 말을 안듣네요.... 아이의 이런 깜찍한 이중생활(?) 재원이의 마음을 이 엄마가 좀 알게된다면, 대화로 잘 풀어가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정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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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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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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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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