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내용] 『부모를 위한 초등 6년 영어 관리법』의 홍현주 박사 저자 직강 외국 유학을 하지 않고도 엄마가 직접 가르치면 확실히 달라지는 영어공부법 궁금하지 않으세요? 천천히 함께 커가는 영어교수법에 대해 관심을 가진 모든 부모님께 천천히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쑥쑥식 교육법이나 엄마표 교육법에 대해 좀더 명확한 공부방법이나 관리법을 알고 싶은 어머님이라면 홍현주박사님 특강으로 올해 영어 자신있게 시작하세요. [강사 프로필] ▶학력사항 2001, 1 - 2003, 12: 박사후과정, 교육대학원,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영어교육 전공) 1991, 9 - 1998, 2: 영어교육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1996, 8 - 1997, 8: 방문연구원 (Visiting Scholar), Department of English,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1986, 3 - 1988, 2: 영어교육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1982, 3 - 1986, 2: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경력사항 2005, 3 - 현재: 경성대 초빙교수, 서울대 영문과 강사 2004, 12 - 현재: 동아닷컴 유학지오넷 <홍현주 박사의 영어교육칼럼> 연재 2004, 3 - 2005, 2: 경성대학교 영문과 강사 2003, 11 - 2004, 5: 문화일보 <홍현주 박사의 미국학교 엿보기> 연재 2001, 1 - 2003, 12: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교육대학원 포스트닥 연구원 (미국 Seawell Elementary School과 Hope Valley Elementary에서 ESL 연구교사로 근무) 1989, 3 - 2000, 8: 한국외국어대학교, 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시간강사 ▶특기사항 고교영어교사자격증 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교육부 발행 초중고 ESL교사 자격증 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교육부 발행 <조기유학 알고 보내자> 저자 (넥서스 출판)
[저서 소개] | 부모를 위한 초등 6년 영어 관리법 홍현주 지음 | 랜덤하우스중앙 펴냄 미국 초등학교에서 한국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본 조기유학 전문가가 말하는 초등학교 6년 동안의 영어 관리법! ‘어학연수, 정말 보내야 할까? 보낸다면 어디로 보내야 하나?’ ‘값비싼 원어민 영어학원은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각종 교재의 홍수에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만 어떻게 찾아내나?’ 아이의 영어에 관한 한 부모들의 고민은 끝이 없다. 주위의 성공 또는 실패 사례를 곧이곧대로 믿자니 찜찜하다. 실제로 많은 엄마들이 이런 ‘동네통신’에 솔깃해 아이를 이리저리 굴리며 고생시킨다. 바로 이럴 때 시시콜콜한 질문까지 속시원히 답해줄 전문가, 어디 없을까?
| 부모의 ‘관리 능력’만 좋으면 아이의 영어는 얼마든지 뻗어나간다 단언컨대 아이의 영어실력은 부모의 현명한 관리능력에 달렸다고 장담한다. 이 관리능력은 부모 자신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나 값비싼 영어교육비를 척척 감당해내는 경제력과는 다르다. 그것은 바로 내 아이의 특성과 수준을 판단하는 능력, 다양한 교육 환경에서 적절한 판단을 해내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보자. 강남의 비싸다는 원어민 영어학원, 제대로 알고 보내는 부모들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실적으로 한국으로 유입되는 자격있는 영어선생님들의 숫자는 극도로 제한되어 있다. 결국 비싼 수업료에 상응하는 제대로 된 수업을 하고 있는 영어학원은 그만큼 적다. 이런 경우 수업 과정과 선생님의 자질을 제대로 판단하여 아이에게 좋은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전적으로 부모의 안목과 지혜에 달렸다. 이렇게 아이의 영어 실력을 급격하게 향상시킬 수도, 반대로 망칠 수도 있는 중요한 선택과 결정들은 아이의 영어 학습 매 단계 단계마다 존재한다.
영어 기초는 본격적인 입시 준비가 시작되는 중학교 진학 전에 마무리 지어라!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이 영어실력이 좋다는 것’이 과연 무엇이냐에 관한 답이다. 어학연수 몇 개월에 아이가 미국식 발음으로 영어를 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는 부모들이 있다. 그러나 부모들은 마냥 기특해할 것이 아니라, 이것이 아이의 소중한 어린 시절 몇 개월을 고작 ‘버터 바른 혓바닥’과 바꾼 것인지, 아니면 영어 기초와 영어 환경을 자연스럽게 접한 값진 경험인지를 구별해내야 한다. 버터 바른 혓바닥은 진짜 영어 실력과는 하등 관계가 없을뿐더러, 한국에서 살다보면 언젠가 사라져버리는 허망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영어 교육에 관한 중요한 판단을 내리는 절대적인 기준들, 그리고 아이들이 올바른 영어 기초를 닦기 위해서 어떤 과정을 통해 실력을 닦아나가는지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부모들에게 현명한 판단력을 심어주고, 더 나아가 성의와 열의가 있는 부모라면 영어를 못해도 얼마든지 아이의 영어를 지도할 수 있게끔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인 영어 지도 방법들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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