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항적인 아이를 보며 나 자신을 한번 돌이켜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큰아이와 작은아이가 성격이 다른이유를 생각하면서 큰아이에게는 공부가 사랑인것으로 착각하고 아이에게 학습적인것만 강요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같은 사랑한다는 말을해도 어떤 얼굴표정으로 말을 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아이들은 다를거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며칠전 길을 가다 큰아이에게 손을 잡고 가자고하니 싫다고하여 작은 아이의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큰아이가 작은 아이를 한방때리더라고요 순간 욱하고 올라오는 감정을 누르고 집에와서 엄마가 동생이랑 손잡고 가는게 싫었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더군요. 엄마들이 큰아이게는 더 많은 배려와 사랑을 주어야 할것같습니다. 아이에게 항상 밝은 얼굴로 사랑하다는 감정을 담아 이야기 해주세요.
부모에 있어 아이는 전부 일수 있는 맹목적인 관계이다. 그러다보면 내 아이는 이란 절대적우월감을 가지길 자신도 모르게 가지는지 모른다.그러다 부모는 많은 시행착오와 지혜를 얻게 되지만 그걸 깨달을 때는 조금은 늦은 감이 있다고 본다 그래서 주변에 우리에게 필요한 도움이 되는 책들이 있어 그래도 위안이 된다.배려할줄 아는 아이,함께 살아가는 법을 친구들과어울리며 자연스레 터득할줄 아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선 엄마의 내적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에선 애기한다. 지금 앞에 현실만을 가지고 아이를 보지말고 조금은 먼 미래를 보며 느긋하게 기다려보면 어떨까 싶다.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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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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