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넘 좋고 해서 아이가 자꾸 나가자고 하는거에요.
안되겠다 싶어서 싱싱카 꺼내서 닦아주고 집앞에서 타고 놀게 해줬어요..
한참을 놀고 나니깐 배가 고팠는지 간식을 달라고 하는거에요.
뭐 줄까? 하다가 냉동실에 있는 만두와 치즈스틱이 있는거에요.
후라이펜에 기름 두르고 하면 되지만 그냥 튀겼어요.. 굽지 않고요.
바삭바삭하고 기름기도 많지 않고요.

신나게 싱싱카 타고 놀더니 이쁜포즈를 잡아 주네요.ㅋㅋ
사랑스럽지요??ㅋ

직접 만든 만두는 아니지만 그래도 직접 튀겨서 준 간식..ㅋ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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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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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욱스
헉..
점심 먹고 왔는데..
또 먹고싶어지네요~
호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