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배땡긴다..
오랫만에 훌라우프 좀 돌렸답니다..
지난번에 살이 좀 빠지고 좋아라했는데
동네언니들하고 친해지면서 맛난 것을 너무 많이 얻어먹어서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린 몸무게..
어제는..
내내 말이없던 랑구님께서 " 점점 00 닮아간다 "
헉..
이런..
울 랑구님께서 지적이 들어오다니 심각한 상황이군..
반성하는 의미로 20분동안 훌라우프 돌렸답니다..
살짝 땡기는 배..
하지만 기분은 좋답니다..
작심삼일이 되지않길 바라며..
화이팅!!
모두들 기분 좋은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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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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